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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다시 찾은 게임주, 1종목 제외하고 모두 상승

기사승인 2022.06.24  1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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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요인으로 최근 하락세를 겪은 게임주들이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마감된 국내 증시에서 게임주는, 낙폭 과대로 인해 저가 매수세가 몰리면서 사실상 모든 종목이 상승했다. 특히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곳은 위메이드맥스였다.

위메이드맥스는 10.3% 오른 16,600원에 장을 마감했고, 장중 한때 20.27% 오른 18,1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거래량도 152만 주를 기록하며 평소보다 2~3배의 거래량을 보였다. 기관과 외국인 모두 매수세를 보여줬다.

위메이드도 9.76% 오른 58,500원에 장을 마감했고, 거래량도 158만 주를 넘었다. 외국인도 51만 주를 사들였다. 두 회사가 급등한 요인은 지난 23일 출시한 ‘미르M’의 기대감에 더해, 위메이드가 지스타 2022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2개의 신작을 최초 공개한다는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플레이위드가 9.34% 오른 8,430원, 조이시티가 9.24% 오른 4,610원, 넵튠이 9.05% 오른 11,450원, 넥슨게임즈가 8.87% 오른 15,350원, 네오위즈홀딩스가 8.05% 오른 28,200원을 기록했다.

또 컴투스가 7.93% 오른 74,900원, 엠게임이 7.68% 오른 6,870원, 미투온이 7.53% 오른 4,285원, 위메이드플레이가 7.14% 오른 19,500원을 기록했으며, 컴투스홀딩스가 6.75% 오른 49,850원, 데브시스터즈가 6.74% 오른 44,350원, 펄어비스가 6.73% 오른 53,900원, 액토즈소프트가 6% 오른 8,480원을 기록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5.84% 오른 1,995원, 썸에이지가 5.8% 오른 1,095원을 기록했고, 더블유게임즈는 5.46% 오른 38,600원, 룽투코리아는 5.22% 오른 4,535원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5.78% 오른 49,400원을 기록했는데, 장중 한때 10.06%까지 오르기도 했고, 외국인이 36만주를 매수해 주목받았다. 신작 ‘우마무스메’가 구글 매출 5위에 오른 탓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넷마블 4.6%, 엔씨소프트 3.94%, 크래프톤 3.4%, 웹젠 3.08%, 네오위즈 2.67%, NHN 2.3% 등 규모가 큰 게임사들의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락한 종목은 미투온의 자회사인 미투젠 뿐이었다. 그나마 0.93% 하락한 15,900원을 기록했고, 장중 한때 1.87% 오르기도 했다. 지난 23일 12.24%가 올랐었던 만큼,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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