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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리니지M’, 지난 5년간의 발자취

기사승인 2022.06.02  15: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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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곧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한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를 대표하는 IP(지식재산권) ‘리니지’의 모바일 버전이다. 모바일 플랫폼에서 원작의 재미를 충실히 재현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20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온 ‘리니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모바일게임은 단명한다는 편견을 깬 기념비적인 게임으로도 손 꼽힌다.

'리니지M'은 6월 2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3위, 애플 앱스토어 1위에 랭크됐다(출처=모바일인덱스)

‘리니지M’은 출시 초반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2017년 4월에 시작된 사전예약은 약 두 달간 550만명을 유치하는 대기록을 썼다. 정식 출시 이후 행보도 화려하다. 이틀 만에 양대 마켓 1위에 올랐고, 이후 약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리니지2M'을 포함한 대형 MMORPG가 출시된 시장 환경에서도, 여전히 굳건한 흥행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꾸준히 흥행을 이어온 것은 탄탄한 업데이트와 개발자의 노력 덕분이다. '리니지M'은 매년 새로운 테마로 개발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론칭 시점에는 캐릭터 간의 충돌 구현, 모바일에 최적화된 전투 조작,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선보였다.

1주년 업데이트 내용

서비스 1주년을 맞은 지난 2018년부터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리니지M’은 PC 버전과 서비스 통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타이틀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엔씨소프트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함으로써 ‘리니지M’을 독립된 타이틀로 진화시켰다. 당시 업데이트된 핵심 콘텐츠는 총사 클래스와 인터서버, 드래곤 레이드 등이다.

이후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로 암흑기사와 신성검사를 추가하며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런 흐름은 서버 대통합을 추진한 3주년 업데이트, 지속 성장을 목표로 제시한 4주년 업데이트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리니지M’의 진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8일 총사 클래스 케어를 포함한 정기 업데이트인 ‘트리거(TRIGGER): 진홍의 방아쇠’를 예고했다. 클래스 케어는 캐릭터의 밸런스와 성능을 전면 재조정하는 밸런스 패치의 일종이다. 이와 함께 오만의 탑을 리뉴얼하고, 에오딘 성채의 최하층인 나그바스의 예배당의 문을 열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출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된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트리거: 진홍의 방아쇠’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신규 에피소드 및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아덴을 위해 노력하는 ‘리니지M’이 되겠다”라고 예고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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