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붉은보석2, 길드 시스템 100층으로 확장

기사승인 2017.01.25  11:09:23

공유
default_news_ad2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에 캐릭터의 최대 레벨 확장을 포함한 콘텐츠 밸런스 개편과 새로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의 최대 레벨이 150에서 175로 확장됐고, 신규 캐릭터 ▶음유시인이 추가됐다. 또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길드 시스템, 100층으로 이뤄진 새로운 다섯개의 탑 ▶벌브타워와 새로운 등급의 ▶신화 동료, ▶신화 장비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또,  ▶100여 개의 신규 스테이지와 ▶6종의 신규 동료도 추가되는 등 다방면에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먼저, 캐릭터의 최대 레벨이 175로 확장됐고,  정식 서비스 최초로 신규 캐릭터 음유시인이 추가됐다. 음유시인은 아군에게는 치료와 다양한 이로운 효과를 주고 적들은 기절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악기를 연주하며 적들을 공격하며, 고양이 인간 형태의 웨어캣으로 변신 가능하다.


또, 신규 콘텐츠 4종이 추가됐다. 우선  길드 시스템은 게임 친구들과 모임을 구성하고 함께 길드를 성장시켜 나가는 콘텐츠로 최대 40명까지 한 길드에 가입 가능하다. 길드 생성 후에는 구성원끼리 한자리에 모여 대화할 수 있는 아지트가 생성되며, 길드 총력전 등 협동 전투 콘텐츠와 길드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최상위 난이도의 던전 ‘벌브타워’가 추가됐다. 벌브타워는 100층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다섯개의 탑과 달리 150레벨 이상 이용자만 입장할 수 있다. 보상으로 다양한 접두사를 획득할 수 있다.


기존의 일반, 명품,  유물, 전설 등급에 이어 ‘신화’ 등급 동료와 장비가 추가된다. 5강화 상태의 전설 등급  동료에 동일한 전설 동료 소환권과 게임머니를 사용하면 신화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또, 기존 10강화 상태의 전설 등급 장비에 특별한 재료를 더해 신화 등급 장비로 초월할 수 있다.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최상위 난이도의 스테이지가 추가됐다.  이번에 추가된 스테이지는 코어 유저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총 105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됐다. 


그밖에 일반~전설 등급의 신규 동료 6종이 추가됐으며, 모든 장비를 일괄 해제할 수 있는 편의성 기능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설을 맞아 마을 외관이 명절 분위기가 나도록 변경됐으며, 설 기념 코스튬이 추가됐다.


4:33 박영호 대표이사는 “매일 보스 몬스터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길드 총력전은 누적 대미지 합산에 따라 길드 순위가 결정된다”며, “신규 캐릭터와 함께 최강 길드의 영예와 높은 보상을 누리는 길드 총력전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4:33은 ‘붉은보석2’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해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4레벨 전설등급 접두사 소환권을 선물하고, 3일 연속 출석한 이용자에게는 ‘일반 전설 동료 소환권’을 선물한다.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2’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naver.com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