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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넥슨 ‘바람의나라: 연’, 우천도 막지 못한 바람 팬들의 열정

기사승인 2024.06.22  1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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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장마로 인해 서울 및 경기 수도권 지역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하지만, 4주년을 맞은 ‘바람의나라: 연’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식히기에는 부족했다.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바람의나라: 연’이 4주년을 맞아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초청된 700명의 유저와 함께 동반 1인 참석이 가능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천여명에 가까운 유저들이 현장을 찾았다. ‘극락’을 테마로 ‘바람의나라: 연’이 가진 전통적인 감성을 살린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존을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바람의나라: 연’ 김동현 디렉터는 “어제까지 비가 안 온다고 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와서 유저분들이 많이 안 오실까 걱정했다. 첫 야외 쇼케이스로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유저들이 즐거워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디렉터

다양한 유저 체험형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로 비가 오는 날씨에서도 긴 대기열이 형성됐다. 왈숙이와 주령구로 한판 승부를 가리는 ‘희희낙락’은 두 명의 유저가 각각 대형 주사위 두 개로 승부를 가리는 게임이다. 왈숙이의 유쾌한 운영으로 유저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난공불락’에서는 털보아저씨와 함께 모래성 뺏기 놀이가 펼쳐졌다.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쯤 해본 추억의 놀이로서, 모래를 자기 쪽으로 가져오다가 깃발이 쓰러지면 패배한다. 왈숙이 못지 않은 털보아저씨의 명연기로 유저들과 짜릿한 한 판 승부가 펼쳐졌다.

‘동고동락’에서는 유저들의 다양한 소망을 담은 카드를 청사초롱에 매달아 전시했다. ‘합격기원’, ‘건강’, ‘바람의나라: 연 대박나라’ 등 유저들의 다양한 소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옆에서는 행운의 메세지가 담긴 운세캡슐 뽑기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후 럭키드로우 형식으로 다양한 굿즈를 제공했다. 

화랑 활터에서는 활쏘기를 할 수 있는 ‘오비이락’ 코너가 마련됐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 현장에서 바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유저들은 현장에서 간단한 활쏘기 교육을 받은 후 궁술의 후예다운 실력을 뽐냈다. 

또한, 현장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바람의나라: 연’ 쇼케이스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친 후에는 서울랜드의 삼천리 대극장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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