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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원신' 다음은 '젠레스 존 제로', 서브컬처 왕국 만드는 호요버스

기사승인 2024.06.14  1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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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게임 신작, '젠레스 존 제로(ZZZ)'가 오는 7월 4일, 정식 출시를 예고하면서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호요버스의 전작들에 이어 연타석 흥행에 오를 수 있을지도 최대 관심사다.

'붕괴', '원신' 등을 선보인 호요버스는 차기작을 '젠레스 존 제로'로 낙점하고 오래기간 유저들에게 정보를 공개해 왔다. 국내에서도 지스타 출품, 베타 테스트 등을 통해 세부 게임성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호요버스는 '붕괴 시리즈'와 '미해결사건부' 등을 통해 독특한 게임 장르를 선보였다. 그 정점은 지난 2020년 선보인 '원신'으로, 서브컬처의 특징과 오픈월드 게임의 핵심 요소를 가져온 게임성에 많은 유저들이 호응을 보여주면서 회사는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났다.

이제 '원신' 이후 4년 만에 신작 '젠레스 존 제로' 출시를 준비하며, 호요버스는 서브컬처 왕국을 확립하기 위해 나선다. 지난 5월, 자사의 플랫폼인 호요 플레이와 함께 전작에서 성원을 보내준 팬들의 무수한 지원으로 출시만을 앞두고 있다.

'젠레스 존 제로'는 이전의 호요버스 게임들과는 조금 다른 색채를 가지고 있다. 과거의 게임들이 덕심을 자극하면서 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했다면, 신작은 더 스타일리쉬하고 즐기는 게임으로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를 살펴보면, '젠레스 존 제로'는 이미 수준급의 카툰렌더링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마다 고유의 스킬과 액션을 공개하며, 게임에 녹여내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였다. 마치 과거 오락실의 아케이드 게임처럼 치고 빠지는 강렬한 액션성이 주가 되는 게임을 선보인 것이다.

'원신'보다는 '붕괴'와 비슷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지만, 호요버스는 더 나아가 액션의 참된 맛을 살리면서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서사적인 부분에서도 연출의 차별성과 높은 품질을 선보임에 따라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예고됐다.

'젠레스 존 제로'로 인해 국내외 서브컬처 시장은 다시 한번 폭풍을 예고했다. '원신' 이후 많은 게임들이 기존 게임 장르와 방식에 서브컬처 게임 방식을 입혀 내는 등 호요버스식 게임 풀이 방법들을 다수 가져가면서 시장이 형성되고, 동반 성장했다. 

'젠레스 젠 제로'는 호요버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는 곧 유저들의 기대감이 수치로 나오고 있다. 출시일 발표시기만 해도 글로벌 사전 예약을 3,500만 명 수준이었으나, 발매일이 다가오면서 순식간에 4,0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어 사전 예약 마일스톤 이벤트가 모두 해제 됐으며 이제 정식 출시만을 남겨 놨다.

다수의 대형 신작들이 시장 공략을 위해 2024 여름 시즌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호요버스의 '젠레스 존 제로'가 어떤 성적을 기록할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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