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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샌드아트라는 우주를 만나다

기사승인 2024.05.29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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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최근 진행한 '백색의 허무, 눈을 뜨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예술적인 감성의 샌드아트를 선보였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초의 비스트 쿠키인 '미스틱플라워 쿠키'를 출시했다.

샌드아트란 모래로 그리는 그림을 말한다. 그만큼 가벼운 움직임에도 쉽게 사라지고, 부서지기 쉬운 것이 샌드아트다. '허무'라는 테마를 가진 신규 비스트 쿠키인 '미스트플라워 쿠키'와도 사뭇 닮은 부분이 많아 이번 샌드아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작품은 세계 최초의 빅샌드 아티스트 채승웅 작가가 함께했다.

비스트 쿠키는 마녀들이 창조한 최초의 쿠키로서, 최고 6성까지 승급할 수 있다. 첫 번째 비스트 쿠키로 낙점받은 허무의 비스트 '미스틱플라워 쿠키'는 회복형으로, 번뇌에서 벗어나 해탈하는 세계만이 완벽하다고 믿는다.

'미스틱플라워 쿠키'가 허무의 비스트라 불리는 데는 그와 관련된 다양한 스킬과 관련이 있다. 허무의 영역을 만들어 아군에게 허무의 실을 부여해 체력을 회복하는 '허무의 속삭임' 스킬을 가지고 있다. 특히, 허무의 실은 버프 제거로도 사라지지 않고, 보호막량이 모두 소진되어도 유지된다.

'허무'란 아무것도 없이 텅 빔이라는 의미다. 채승웅 빅샌드 아티스트는 "자신도 지워내 다시 그리고, 또 지워내고 다시 그리는 것에 익숙하다"며, "무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다시 무로 돌리기도 하는 작업을 하기에 (미스틱플라워 쿠키와)접점이 있는 것 같다"면서 애정 가득한 캐릭터임을 강조했다.

개발을 맡은 스튜디오 킹덤의 김이환 PD는 최초의 비스트 쿠키 개발에 대해 '압도적'이라는 느낌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채승웅 빅샌드 아티스트 또한 "미스틱플라워 쿠키의 거대하고 압도적이며, 웅장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똑같은 이미지를 구현하더라도 굉장히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고민했다"고 전했다.

완성된 작품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위압감을 자랑하는 '미스틱플라워 쿠키'를 전면에 내세우고, 그에 맞서는 다크카카오 쿠키의 뒷모습이 그려졌다. 다크카카오 쿠키는 최근 새롭게 추가된 어둠 속성이 부여된 쿠키로서, 어둠 속성 공격을 당한 대상은 어둠의 잠식 디버프로 인해 치명타 확률과 받는 회복량이 감소한다.

끝으로 채승웅 빅샌드 아티스트는 "샌드아트는 우주와 같다"며, "계속해서 탐험하고, 무엇이 있을지 매우 큰 기대를 하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면서 샌드아트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쿠키런: 킹덤'은 첫 번째 비스트 쿠키인 '미스틱플라워 쿠키' 출시를 시작으로 비스트이스트 대륙의 메인 빌런들과 벌어질 치열한 대결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비스트 레이드, 흑당맛 쿠키 마법사탕, 어둠 속성 뽑기 등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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