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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손풀린 케르베로스, 치킨 가져가며 선두권 맹추격

기사승인 2024.05.24  2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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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테이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케르베로스가 PGS 3 파이널 1일차 매치5에서 치킨을 가져갔다. 한국팀 GNL은 3위를 기록하며 분전했다.

크래프톤이 24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GS 3)' 파이널 1일차 경기를 개최했다. 1일차 후반부 경기들이 진행되면서, 손이 풀린 기존 강팀들이 본격적으로 점수를 쌓기 시작했다.

1일차 매치5는 에란겔에서 열렸다. 여전히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종합 1위를 지킨 가운데, 다양한 팀들이 추격을 시작했다.

한국 팀 광동과 GNL은 중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면서 성공적인 1일차 일정을 보냈다. 반면 젠지는 연달아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서 매치4까지 종합점수 6점에 머물렀다.

자기장이 동쪽 밀타와 팜 중심으로 잡히면서 팀들은 빠른 이동을 통해 거점을 점령하고 나섰다. 젠지는 자기장의 중심에 위치해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첫 탈락 팀은 e아레나가 됐다. 지속적으로 젠지를 괴롭히면서 킬을 노렸지만 역으로 젠지에게 킬을 내줘 가장 먼저 경기를 마감했다.

팀들의 이동 동선이 겹치면서 나투스 빈체레와 하울 등이 탈락했다. 광동과 GNL 등 한국 팀은 요충지를 확보해 생존을 위한 경기들을 이어갔다

젠지와 광동은 양각에 몰리면서 후반부까지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특히 광동은 트위스티드 마인즈와 페트리코 사이에 끼면서 공간을 잃었고 7위에 만족해야 했다.

케르베로스는 자기장의 이점을 살리는 등 광범위하게 킬을 쌓았다. GNL은 웨이보를 격파하고 탑 4에 속해 생존에 성공했다.

GNL은 아쉽게 소닉스와의 정면 대결에서 패배해 2킬 3위에 머물렀다. 케르베로스는 트위스티드 마인즈와의 정면 대결을 손쉽게 이겨 낸 후, 소닉스도 물리쳐 19킬 치킨을 가져갔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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