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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치킨 가져간 나투스 빈체레, 광동은 종합 순위 2위 유지

기사승인 2024.05.24  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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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이 태이고에서 열린 PGS 3 파이널 1일차 매치3에서 2위를 기록했다. 놀라운 운영 능력을 초반부터 보여주며 총 14킬을 올리는 등 분위기가 좋았으나, 기다리고 있었던 나투스 빈체레를 넘지 못했다.

크래프톤이 24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GS 3)' 파이널 1일차 경기를 개최했다. 광동과 GNL 등 한국 팀들이 초반부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태이고로 넘어온 매치3에서는 극단적인 북서쪽 자기장이 형성되면서, 각 팀들은 분주한 움직임을 초반부터 보여줬다. 선수들의 손이 풀리자 초반부터 적극적인 킬 중심의 경기들이 이어졌다.

한국 팀인 광동과 GNL은 앞선 경기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으로 종합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반면 젠지는 좀처럼 점수를 챙기지 못해 매치3에서는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 몰렸다.

가장 먼저 탈락한 팀은 페이즈 클랜이 됐다. 광동과의 정면 대결을 이기지 못했다. 결국 이번 매치에도 힘을 내지 못하고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 했다.

난해한 자기장 형성으로 많은 팀들이 4인 스쿼드를 유지하지 못했다. 결국 북서쪽 돌산 자기장이 최종 지역으로 결정됐고, 주요 요충지를 가져가기 위해 빠르게 상위권 팀들은 거점을 넓혀 나갔다.

젠지는 또 다시 경기가 풀리지 않으며 초반에 탈락했다. 광동과 GNL은 불리한 경기 속에서도 다시 한번 효율적인 운영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GNL은 안타깝게 중도 탈락했으나, 광동은 외곽에서 천천히 진입하며 기존에 자리를 차지한 팀들을 차례대로 눌렀다. 이번 매치에서도 다수의 킬을 올려 종합 1위 트위스티드 마인즈를 턱 밑까지 추격했다.

탑 4는 트위스티드 마인즈와 나투스 빈체레, e아레나, 광동으로 결정됐다. e아레나가 광동과 트위스티드 마인즈 양각을 버티지 못하면서 먼저 탈락했다.

광동은 한발 빠른 운영으로 다른 두 팀을 상대했다. 종합 1위 트위스티드 마인즈를 모두 잡아냈으나, 결국 기다리고 있었던 나투스 빈체레는 넘지 못했다.

경기 치킨은 나투스 빈체레가 가져갔다. 하지만 광동은 초반부터 훌륭한 운영으로 14킬 2위를 기록해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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