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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광동, 파이널 첫 매치 10킬 치킨 성공

기사승인 2024.05.24  19: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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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이 PGS 3 첫 경기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치킨은 광동과 GNL이 경쟁한 끝에 광동이 가져갔다. 

크래프톤이 24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GS 3)' 파이널 1일차 경기를 개최했다. 지난 3일간의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생존한 16개 팀은 우승 트로피를 향한 새로운 경쟁에 돌입했다.

파이널 1일차 첫 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본격적인 파이널 경기답게 각 팀은 랜드마크 사수와 견제에 주력하면서 총력전을 펼쳤다.

첫 자기장이 북동쪽 끝자락을 포함하면서 중앙 집중 운영에 집중하던 팀들이 빠르게 이동해 거점을 차지했다. 한국팀 세 팀은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자기장 안쪽의 요충지를 차지했다.

팀들의 간격이 촘촘해지자 더욱 치열한 샷 대결이 펼쳐졌다. 첫 탈락팀은 소닉스가 됐다. 한국팀 GNL 로이의 기습에 버티지 못하면서 빠르게 경기를 마감했다.

중앙 찌르기로 좋은 거점을 차지하기 위한 팀들의 난타전도 이어졌다. 결국 한국팀 젠지를 비롯해 페트리코, 뉴해피 등 강팀들이 선수를 잃으며 일찌감치 이탈했다.

광동은 첫 경기부터 자기장의 이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킬 포인트를 올렸다. 다른 팀들의 경쟁 과정에 개입해 추가 킬을 획득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GNL은 힘든 경기 속에서도 다른 팀들의 견제를 이겨내며 상위권 도입을 노렸다. 웨이보는 수류탄 한 번에 모든 선수들이 사망하면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광동과 GNL 두 팀이 탑 4에 포함되는 등 첫 경기부터 한국 팀들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치킨은 광동이 가져갔다. GNL과 치킨 경쟁 싸움에서 압도적인 능력을 발휘해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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