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펄어비스, 검은사막 '거점전' 최고 길드에게 명예와 영광 있으리

기사승인 2024.05.24  18:51:49

공유
default_news_ad2

펄어비스에서 서비스하는 '검은사막'의 길드 전쟁 콘텐츠 거점전이 또 한 번의 개편을 단행했다. 거점전은 길드나 연맹 단위로 거점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RvR 콘텐츠다. 영지 단위로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레온,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리아에 속한 거점들이 주요 격전지다.

주요 게임 방식은 다른 길드 및 연맹과 전투를 통해 대립하면서 성채를 점령하는 것이 목표다. 종료 시간 전까지 성채를 소유한 쪽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지난 4월 말 개편을 통해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린 거점전은 추가 개편을 통해 보상을 강화하고, 부속건물의 밸런스를 조정했다.

거점전은 단순히 참가 유저들만의 힘 대 힘 대결이 아닌 부속건물을 활용한 전략적인 운영도 재미를 더하는 부분이다. 이에 부속건물 설치 시 소비되는 길드 자금에 변화를 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부속건물 간의 밸런스 조정을 위해 최대 내구도와 피해량을 증가해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종료 시간을 알 수 없는 물음표 거점 성채의 종료 시간은 최소 20분에서 최대 60분 사이에 무작위로 설정되도록 변경됐다. 거점전 영지 그룹에 참여 신청한 길드나 연맹의 숫자가 4개 이하일 때는 해당 영지 그룹 중 1개의 영지에서 거점전이 진행되도록 시작 요소에도 변경을 가했다.

편의성 부분도 일부 개선됐다. 부속건물 간편 설치 시 시야각을 보다 넓게 가져가고, 좌우측으로 45도씩 회전하는 기능을 통해 보다 빠른 설치를 돕게 됐다.

거점전은 참여만으로도 보상을 제공하지만, 더 많은 길드와 연합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보상을 더 확대했다. 참여 및 승리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을 제공해 참가는 물론이고, 승리까지 거머쥘 경우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

특히, 몬스터 추가 공격력과 아이템 획득 확률, 생활 경험치 획득량 등 사냥과 생활 콘텐츠의 기본이 되는 능력을 향상해 주기 때문에 확실한 이점을 제공한다. 사용하면 캐릭터에 10시간 동안 버프 효과가 적용되어 원활한 성장을 도와준다.

그리고, 적 처치 수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거점전 전용 칭호가 추가됐다. 50회 처치 시 '용사', 100회 처치 시 '사령관', 150회 처치 시 '결전병기'라는 칭호를 부여받아 획득 시점부터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 기량이 뛰어난 유저는 마음껏 자신의 성과를 다른 유저들에게 자랑하며 명예를 얻을 수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