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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FPS 넥슨 '서든어택', 지속적인 발전으로 명성 이어가

기사승인 2024.05.24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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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정식 출시 이후 꾸준히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국민 FPS '서든어택'이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명성에 걸맞은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넥슨의 장수 게임이자 대한민국의 대표 FPS '서든어택'은 꾸준히 게임 개선점을 선보이며,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유저 중심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e스포츠 대회 연계, 이벤트 등 소통을 중심으로한 다채로운 변화들을 내세워 다시금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인게임 콘텐츠 외에도 기술적인 개선을 통해 좀 더 쾌적한 게임과 유저 플레이에 있어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노력 또한 더불어 진행 중이다. 클라이언트 개선은 물론 보안 강화 등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서든어택' 위상에 맞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 꾸준한 클라이언트 최적화, 64비트 클라이언트 전환과 신규 패키징 기술 적용

지난해 여름 64비트 클라이언트 전환을 실시한 '서든어택'은 이후 게임 실행 시간과 로딩에 소모되는 시간을 대폭 감소시키는데 성공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유저 행사에서 기술 개선을 약속했으며 최근에는 운영체제 최적화를 진행했다.

지난달 진행된 운영 체제 최적화에서는 윈도우 10 이상에서 게임의 프레임 레이트를 크게 상승시켜 이미지 품질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그 동안 유저들의 요청이 꾸준히 존재했으며, '서든어택' 개발진은 소통 중심의 방향성을 가져가면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

또한 최근에는 보안 기술도 강화했다. 파일 변조를 차단하는 클라이언트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유저들이 비공식 스킨을 적용하는 활동 등에 제약을 걸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불법 프로그램을 막아내면서 게임의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기술 개선은 '서든어택'의 숙원이자 지금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게임 내 이상현상 개선을 위해 오로지 사격 실력으로만 대결을 펼치는 서버를 한시적으로 운영했다. 이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랭크전에 이를 적극 도입하기도 했다.

현재 '서든어택'에는 불법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제재하는 SA쉴드를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게임의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 기여도를 측정해 등급을 나누고, 등급이 떨어지면 콘텐츠 이용을 제한하는 매너 등급 시스템 평가 방식을 고도화한 바 있다.

 

■ 지속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 올해는 전경기 오프라인 진행

인기 FPS 게임에는 빼놓을 수 없는 e스포츠 역시 적극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서든어택' e스포츠는 단순한 리그 경기 제공 보다는 하나의 유저 축제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7일 개막한 '서든어택'의 e스포츠, ‘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 1’은 5년 만에 전 경기 오프라인 개최를 선언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6월 15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와 ‘서든어택’ 공식 아프리카TV 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시즌 우승 클랜 ‘icsu’를 포함해 ‘dejavucrew’, ‘준자냥냥’, ‘likethat’, ‘사신’, ‘I'am’, ‘illusions’, ‘짤랑이네’ 등 8개 클랜이 본선 경기에 나선다. 현장에서는 대회와 함께 유저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 경기 오프라인으로 돌아온 서든어택 챔피언십에 유저들의 기대 또한 크다. 매 경기마다 '서든어택' 유저들의 큰 반응이 뒤 따랐으며,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이 다채롭게 e스포츠 즐기는 모습들이 이어졌다. '서든어택'은 앞으로도 꾸준히 e스포츠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 공식 채널 통해 다양한 유저 활동 지원, 진정한 국민 FPS 등극

'서든어택'은 게임 내적인 부분 외에도 다양한 외부 콘텐츠 제작과 지원을 통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유저들의 플레이를 돕고 나섰다. 최근 ‘서든어때’ 콘텐츠에서는 인기 BJ 킥스나가 출연해 유저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보여줬다. 초보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조작법부터 인기 전장 공략법까지 유용한 일일 특강을 제공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인기 스트리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발려드립니다: 스쿨어택’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하기도 했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인기 스트리머 형독, 머독, 김재원이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인게임 콘텐츠 외에도 '서든어택'의 발전과 지속성을 위한 외적인 활동은 앞으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개발진 역시 고민을 지속하며 개선 요소를 찾고 적용시키고 있으며 유저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있다.

김태현 서든어택 개발 총괄은 "유저들이 게임을 편안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민을 지속하고 있다"며 "국민 FPS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기술적인 부분을 개선하고 모두가 즐기는 유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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