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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플레이엑스포 2024, 나흘 간의 대장정 돌입

기사승인 2024.05.23  18: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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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 플레이엑스포 2024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플레이엑스포 2024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슬로건은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으로서,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장해 더 많은 관람객과 함께한다. 국내외 약 150여개 게임사들이 참가했으며, 아케이드 게임존, 콘솔 게임존, PC/모바일 게임존, 인디 게임존 등 다채로운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리턴'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참석했다. 부스에서는 '이터널리턴' 관련 굿즈도 판매했으며, 관람객을 효율적으로 통제해 원활한 게임 시연을 도왔다.  

다수의 게임을 가지고 참가한 그라비티는 많은 시연대와 여러 종류의 게임을 앞세워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부스 내에 충분한 스탭을 배치했고 스탬프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스토브인디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게임이용권과 굿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에서는 스토브 입점작 중 눈여겨 볼만한 작품들도 대거 출전했다.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닌텐도 부스는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넓은 부스와 체계화된 동선으로 입구와 출구를 구분해 관람객들의 원활한 시연을 도왔다. 게임 시연 후에는 관련 굿즈를 제공했고, 넥슨의 '데이브 더 다이버'는 지난해 출시됐음에도 시연을 위한 긴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부활을 알린 대원미디어도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다. 원작의 도트 감성을 살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체험판 버전으로서, 그야말로 맛보기에 가까웠다. 아직 게임성을 거론할 정도는 아니지만, 고전 IP의 부활을 반기는 관람객이 적지 않았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부스의 주인공은 올해 출시를 앞둔 '엘든링' 확장팩 황금 나무의 그림자였다. 부스 내의 한 공간을 '엘든링' 특별전을 마련했다. 특히,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실물 스태추와 가시공 메스메르의 실물 사이즈 스태추와 투구 등 퀄리티 높은 작품은 많은 관람객들의 카메라를 유도했다. 

오래된 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게임장도 마련됐다. 과거의 오락실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광경에 3040은 물론 50대 유저도 추억의 게임을 즐기기 위해 부스를 방문했다. 다수의 젊은 세대도 부스를 찾아 처음 즐겨보는 고전 게임임에도 재미를 느끼는 모습이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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