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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아쉬운 '광동' 눈 앞에서 놓친 치킨, 젠지는 2위로 마무리

기사승인 2024.05.20  2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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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매치들까지 조용했던 광동 프릭스가 1일차 마지막 경기인 여섯 번째 매치에서 탑 3에 포함됐지만, 눈 앞에서 아쉽게 치킨을 놓쳤다.

크래프톤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UBG Global Series 3, 이하 PGS 3)’를 개최했다.

매치6은 매치5에 이어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비행기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이동했고, 자기장은 남쪽에 형성됐다. 젠지는 시작과 함께 애더 선수가 탐색 중 사망하면서 첫 탈락자가 됐다. 이어 20분도 되지 않고 디플러스 기아의 규연 선수가 탈락하면서 한국팀에게 불리한 전개가 이어졌다.

젠지는 레거시에 이어 두 번째로 탈락하면서 종합 순위 1위 수성이 어렵게 됐다. 페이즈4부터 각 팀 간에 난전이 펼쳐지면서, 여러 팀이 소수의 팀원을 잃게 된다. 페이즈7로 넘어가면서 광동 프릭스는 자기장에서 유리한 장소에 위치해 치킨 가능성을 높여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트위스티드 마인즈 최고의 선수인 이그젬플 선수의 슈퍼 플레이에 당하면서 탈락한다. 광동 프릭스 또한 혼자 분전한 트위스티드 마인즈의 바툴린스 선수에게 당해 큰 손실을 입게 된다. 트위스티드 마인즈는 탈락했지만, 많은 킬 수를 올려 결국 종합 순위 1위를 탈환했다. 

탑3는 나투스 빈체레와 광동 프릭스, 발리 타이 이스포츠로 좁혀졌다. 서로 소수의 인원만 남은 상황에서 광동 프릭스는 바툴린스 선수에게 당한 피해를 회복하지 못해 결국 발리 타이 이스포츠가 치킨을 가져갔다.

이로써, 1일차 최종 순위는 58점을 기록한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다시 1위를 탈환했다. 2위는 53점의 젠지, 광동 프릭스는 31점으로 10위, 디플러스 기아는 27점으로 12위에 오르면서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경기를 마쳤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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