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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젠지' 첫 치킨 획득하며, 1위 등극

기사승인 2024.05.20  2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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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다섯 번째 매치 만에 첫 치킨을 획득했다. 마지막까지 남은 애더와 발포 선수의 협동 플레이로 힘겹게 거머쥔 첫 번째 승리다.

크래프톤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UBG Global Series 3, 이하 PGS 3)’를 개최했다.

매치5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비행기는 서쪽에서 동쪽을 가로질렀고, 자기장은 북쪽에 형성됐다. 광동 프릭스는 이동 중에 페이즈 클랜에게 팀원 한 명을 잃고, 포 앵그리 맨에도 저격 당해 힘들게 시작했다. 광동은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페이즈 클랜에 의해 탈락했다.

페이즈5에 소닉스는 이미 7킬을 챙기면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디플러스 기아는 서울 선수 혼자 살아남아 게임을 이어 나갔지만, 젠지의 애더 선수 수류탄에 의해 탈락한다.

탑 4는 젠지, 뉴해피 이스포츠, 포 앵그리 맨, 나투스 빈체레로 좁아지면서 젠지의 첫 치킨도 가까워졌다. 포 앵그리 맨이 먼저 탈락하고, 나머지 팀에 의해 에워싸일 수 있었던 뉴해피는 뒤로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삼각 구도를 형성했다.

세 팀 모두 풀 스쿼드로 누구나 치킨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 젠지는 이동 중에 나투스의 급습을 받고,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뉴해피가 합세하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다.

전열을 가다 듬은 젠지는 먼저 나투스를 정리한 후 섬광탄을 던지며 뉴해피를 압박했다. 기절한 선수를 방패막이로 앞세운 뉴해피였지만, 남은 선수를 정리하면서 젠지의 첫 승리가 결정됐다.

젠지는 매치5에서 18점을 챙기면서 총점 52점으로 드디어 1위에 올랐다. 2위 트위스티드 마인즈와 7점 차로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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