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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아시아 퍼시픽의 힘, '이아레나' 첫 치킨 획득

기사승인 2024.05.20  22: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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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크래프톤이 중국 상하이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UBG Global Series 3, 이하 PGS 3)’를 개최했다.

PGS 3는 20일부터 23일까지 그룹 스테이지 방식으로 먼저 진행된다. 그룹 스테이지 1일차에는 한국팀 광동 프릭스, 젠지, 디플러스 기아가 포함됐다.

매치4는 비켄디에서 펼쳐졌다. 초반부터 랜드마크에서 무기를 가지지 않은 광동 프릭스와 포 앵그리 맨 사이에 전투가 펼쳐졌다. 이로 인해 광동 프릭스 규민 선수가 빠르게 탈락했다.

곳곳에서 교전이 벌어졌다. 디플러스 기아는 레거시가 위치한 건물에 섬광탄을 던지고 진입을 시도했지만 이득 없이 피해만 보게 됐다. 광동 프릭스는 발리 타이 이스포츠와 교전을 이어갔다. 젠지는 큰 교전 없이 자기장의 위치 혜택을 받으면서 치킨 가능성을 높여갔다.

뉴해피 이스포츠가 젠지의 위치를 노리고 긴급 탈출을 시도해 케이블 라인을 선점하는데 성공했다. 가장 높은 고지에서 지리적 이점을 챙기면서 이후 꾸준히 킬 수를 챙겼다.

젠지 또한 여러 팀들의 교전에 휩싸여 6킬을 기록했지만 팀원 3명을 잃으면서 사실상 치킨이 멀어졌다. 대신 남아있는 애더 선수 혼자서 고군분투해 탑 3에는 포함됐다.

하지만, 3명 남은 소닉스와 풀 스쿼드를 유지한 이아레나에 비해 수적으로 불리해 결국 탈락하고 만다. 총기의 성능과 위치에서 불리한 소닉스는 점점 좁혀오는 자기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결국 전멸당해 이아레나에게 치킨을 뺏기게 된다.

매치4 종료 후 디플러스 기아와 광동 프릭스는 각각 19점과 18점으로 12위와 13위에 랭크됐다.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42점으로 여전히 1위를 굳힌 가운데, 34점을 기록한 젠지가 2위로 그 뒤를 바짝 쫓게 됐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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