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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GS 3] 분전한 젠지, 수류탄으로 첫 치킨 획득한 소닉스

기사승인 2024.05.20  2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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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UBG Global Series 3, 이하 PGS 3)’를 개최했다.

PGS 3는 20일부터 23일까지 그룹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룹 스테이지 1일차에는 한국팀 광동 프릭스, 젠지, 디플러스 기아가 포함됐다.

매치3은 태이고에서 진행됐다. 비행기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했다. 페이즈가 진행되면서 서로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여러 팀들 간에 그야말로 난전이 펼쳐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이아레나와 아머리 게이밍, 나투스 빈체레 등이 빠르게 탈락했다. 난전에 휩싸인 광동 프릭스도 3명의 팀원을 잃어 탈락 위기에 몰린다.

디플러스 기아는 꾸준한 킬 수를 챙겨 5킬을 올렸지만, 나머지 팀들의 협공에 의해 탈락. 젠지는 5킬을 올리고, 팀원 3명이 남은 상황에서 장기전을 내다봤다. 젠지는 물자가 열악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킬 수를 올리며 분전했다.

페이즈7에서 자기장이 젠지에게 불리한 위치에 배치됐다. 이에 젠지는 차량을 타고 웨이브 게이밍 선수 한 명이 있는 집으로 돌격해 집을 뺏는데 성공해 버티기에 돌입한다.

탑3는 소닉스, 트위스티드 마인즈, 웨이보 게이밍으로 좁혀졌다. 젠지는 탑4에 포함됐지만, 웨이보 게이밍에게 정리당해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소닉스는 건물에 고립된 웨이보 게이밍을 수류탄으로 처리한 후 트위스티드 마인즈까지 처리하면서 첫 승리를 가져갔다.

젠지는 23점을 기록해 3위에 랭크, 디플러스 기아와 공동 프릭스는 각각 17점과 16점으로 8위와 9위에 랭크됐다. 매경기 꾸준한 점수를 챙긴 트위스티드 마인즈는 38점으로 1위를 기록해, 2위인 티에스엠과 11점차로 격차를 벌렸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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