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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 맞은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공성 콘텐츠 '행성쟁탈전' 예고

기사승인 2024.05.20  15: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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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세컨드다이브에서 개발한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정식 서비스 300일을 맞이했다.

지난 2023년 7월 출시한 '아레스'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2위에 오른 바 있다.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SF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출시와 함께 흥행에 성공하면서 MMORPG 장르의 인기를 주도했다. 특히, 슈트 체인지를 통해 다양한 직업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PvE와 PvP 콘텐츠를 골고루 배치해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함께 추구했다.

300일을 맞아 진행한 기념 방송은 곽근철 전략기획팀장이 출연해 향후 업데이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레스'는 MMORPG의 꽃이라 불리는 공성전인 '행성쟁탈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스'의 공성전은 기존 판타지 MMORPG에서 성을 두고 펼치는 공성 측과 수성 측 대립과는 다르다. 행성을 바탕으로 각 구역을 나눠 길드별로 입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입찰에는 길드 재화인 다이아나 골드를 사용한다.

행성은 총 5개가 등장하며, 행성마다 획득할 수 있는 분배금에 편차를 둔다. 고레벨 유저들은 획득 보상이 높은 고밸류 행성으로 가고, 약한 유저들은 보상이 낮은 행성으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적정 밸런스를 맞춰 나간다. 보상으로는 다이아를 비롯해 SR 장비의 제작 재료나 성물, 모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성쟁탈전'은 2주에서 3주 정도 진행된다. 진행 방식은 PvP 던전 '시공의 균열'과 유사하게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역을 많이 선점한 길드 혹은 연합은 혜택을 동맹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다. 전체 기간 중 한 주 동안은 높은 등급의 보스를 우호길드와 함께 사냥하는 PvE 콘텐츠도 제공한다.

편의성 부분도 일부 개선된다. 프리셋과 관련해 프리셋 추가 및 프리셋 잠금 버튼, 사용 중인 프리셋 표기 등과 관련된 부분은 검토 후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레스'는 현재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곽근철 전략기획팀장은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국내 개발(인력이) 빠지거나 하는 일은 없다"면서 국내와 글로벌 서비스는 별개로 현재 국내 서비스의 콘텐츠 업데이트도 충실하게 준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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