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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2주마다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 추가해

기사승인 2024.05.01  08: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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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가 향후 업데이트 간격을 타이트하게 가져가며 유저 친화 운영을 이어간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의 공식 커뮤니티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될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앞서 뉴헤이븐의 높은 난이도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에는 필드 몬스터의 난이도가 다소 낮게 설계되어 있다 보니, 필드에 그만큼 고 가치의 보상을 드롭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개발진은 뉴헤이븐에서 필드를 통한 득템감을 좀 더 주고 싶었고, 신규 지역에 걸맞게 높은 난이도 설정을 통해 전반적인 드롭 테이블 상향도 함께 진행했다고 한다.

그리고 추가되는 신규 성장 시스템 및 수집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냥터를 높여가는 방향을 생각했으나, 이후 업데이트 된 성장 콘텐츠들의 성장폭이 실제 그렇게 크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모노리스에 기본 스탯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등급 별 조각 종류에 따라 공격력/방어력/실드가 부여된다.

스킬북 수집의 경우, 채널 추가로 전반적으로 풀리는 스킬북의 수량이 크게 늘면서 획득하는 유저그룹이 이전 대비 많이 넓어졌다. 하지만 거래소의 가격도 함께 하락했다. 그래서 꾸준히 네임드 사냥을 돌던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득템감이 낮아지는 현상이 있었다고 한다. 이미 스킬북 파밍 완성 유저에게는 죄송하지만, 기존 플레이에 좀 더 목적성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였다고 봐주기를 부탁했다.

다음으로 향후 업데이트는 2주에 한 번은 신규 시스템이나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30일에 월드 거래소와 SR등급 썬더 스트라이더 등 신규 탈것이 추가됐다.

그리고 2주 뒤인 5월 14일에는 300일 업데이트에 맞춰 4 vs 4 전장인 포브스 전장이 추가된다. 최대 4명까지 같은 서버 내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가능하며, 데이모스 전장과 달리 별도의 랭킹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주 뒤인 5월 29일에는 신규 슈트와 타루크 3층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신규 슈트는 뛰어난 성능과 새로운 버스트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전쟁 콘텐츠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스킬을 설계하고 있다고 한다. 타루크 3층은 현재 방향성에 대해 내부 논의 중인데, 플레이적으로 좀 더 유의미한 업데이트로 준비 중이다.

그 외에 뒤틀린 시공의 콘텐츠는 상위 지역은 더 나은 보상과 함께 타 서버와 섞이는 PVP 콘텐츠 형태로 발전시키고, 무기에 소켓을 뚫어 특정 효과를 증폭시키는 등의 성장 시스템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또한 기존에 기간토마키아나 행성 의뢰, 길드 점령전 등 노후화된 콘텐츠들도 점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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