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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아이템 재활용 콘텐츠 '마력 모루'

기사승인 2024.04.30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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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크로우'를 서비스하는 위메이드가 지난 25일, 열두 번째 개발자 서신을 통해 향후 준비 중인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2023년 8월 추가된 트로네텔에 이어 새로운 신규 필드를 선보인다. 트로네텔이 눈 덮인 설원 지역을 배경으로 한만큼 이번에는 새로운 느낌의 산악 지형의 숲으로 컨셉을 잡았다. 공개된 컨셉 이미지에 따르면 산악 지형에 성을 구축한 형태로서, 글라이더의 활용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규 필드와 함께 메인 퀘스트도 확장된다. 이와 함께 외전, 서버, 일일 퀘스트도 신규 필드 추가와 함께 새로운 퀘스트들이 대거 추가된다. 기존과 같이 일일 퀘스트는 반복 퀘스트가 가능하고, 트로네텔의 일퀘 최소 레벨이 50인 만큼 신규 필드는 최소 레벨이 6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하지 않은 낮은 등급의 아이템을 재활용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마력 모루(가칭)가 새롭게 선보인다. 캐릭터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가치가 낮은 일부 장비와 재료들은 버려지기 쉬운데, 이런 장비와 재료는 인벤토리와 창고를 차지해 처리 곤란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이에 해당 장비와 재료를 소모해 더 높은 등급의 재료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일종의 제작 콘텐츠 마력 모루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 격전지는 일정 시간에만 등장하는 신규 보스가 추가된다. 강력한 패턴과 공격을 자랑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보스가 출현하는 시간에 맞춰 다른 월드 격전지로 연합 침공이 가능한 '격전지 침공전'을 준비 중이다.

각 연합은 다른 월드 격전지를 침공하거나 자신의 월드에 있는 격전지 보스를 지키는 등 전략이 동반된 플레이를 요구할 전망이다. 특히, 다른 월드 격전지의 보스 처치를 방해하는 등 다양한 상황이 발생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파티 던전이 새롭게 추가된다. 시즌제 파티 던전에 등장하는 보스는 강력한 능력치와 스킬들을 앞세워 도전하는 재미를 강조한다. 시즌마다 매번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고, 다양한 파훼법으로 공략의 재미를 살린다. 특히, 한 시즌 동안 빠지지 않고 꾸준히 클리어할 경우 그에 합당한 높은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최근 1주년을 성공적으로 맞은 '나이트 크로우'는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신규 클래스 '레이피어'는 신규 상태 이상 마비를 통해 사냥에서 특히 강점을 보였다.

이와 함께 대규모 영지전 '크루세이드'도 모습을 드러냈다. 영지 크기에 따라 참여하는 인원이 다르며, 깃발뺏기 룰을 동반한 점령 방식으로 색다름을 더했다. 기존 MMORPG의 공성전보다 스피드 있고 전략성이 강조된 대규모 전투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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