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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김이환 PD "뇌신무장 가면 첫 번째 비스트 등장"

기사승인 2024.05.01  0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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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은 지난 4월 13일 성수동에 팝업 카페 '크레페 크래쉬'를 오픈해, 유저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이환 PD는 현장에서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일일 알바로 서빙까지 하면서 유저들과 친밀감을 쌓아나갔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여러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난 24일에는 뇌신무장 쿠키와 함께 전기 속성 추가, 케이트 타워 등 다수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에 맞춰 김이환 PD는 'PD 수첩'을 공개해 유저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쿠키런:킹덤의 김이환 PD

뇌신무장 쿠키는 새롭게 추가한 전기 속성의 레전더리 쿠키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레전더리 쿠키로서, 액션을 통한 호쾌함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김 PD는 "기존의 카메라 워킹으로는 뇌신무장 쿠키의 강렬함을 나타내기 어려워, 몰입할 수 있는 카메라 워킹을 통해 액션적인 쾌감 구현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뇌신무장 쿠키가 가진 전기 속성은 치명타가 핵심이다. 새롭게 추가된 보물 또한 전기 속성을 뒷받침해 주기 위한 기능과 치명타 관련으로 구성됐다. 특히, 뇌신무장 쿠키는 초전화 상태가 됐을 때 일반 공격의 일정 횟수마다 연쇄 번개가 발동하여 레벨 이상의 강함을 보여준다.

전반적인 게임의 방향성도 언급됐다. 우선, 쿠키 획득 난이도를 낮춘다. 김 PD는 "쿠키 획득 자체가 아주 쉽지 않다는 걸 인지하고 있으며, 멋지게 만든 쿠키를 유저들이 많이 사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획득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여러 장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획득한 쿠키를 성장하는 재미를 강조해 쿠키를 쉽게 얻고, 재미있게 성장시킨다는 포인트에 주목했다. 실제로도 뇌신무장 쿠키는 레전더리임에도 불구하고 출석체크만으로 얻을 수 있으며, 이후 추가될 비스트 쿠키도 획득 난이도가 낮아질 예정이다.

뇌신무장 쿠키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면 바로 첫 번째 비스트 쿠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녀가 구운 최초의 쿠키인 비스트 쿠키는 비스트이스트 대륙의 메인 빌런으로서, 지난 3주년 업데이트에서 한 차례 등장한 바 있다.

김 PD는 "첫 번째 비스트는 자신만의 고뇌와 철학이 뚜렷한 캐릭터"라며, "어떤 쿠키를 먼저 선보이고,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에 내부적으로 많이 고민했다"고 전했다. 비스트 쿠키가 전해주는 위압감에 대해 김 PD '압도적인 존재감'이라고 표현했다. 쿠키의 크기든, 설정에서든 지금까지 '쿠키런: 킹덤'에서 겪어보지 못한 압도적인 존재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 핵심이다.

혼돈의 케이트 타워 개발 방향도 공유했다. 이제 시즌제로 운영해 매일 억지로 진행해야 했던 숙제 같은 느낌에서 벗어나 피로감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업데이트에 맞춰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되도록 개발 노선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에 맞춰 출시도 두 종류로 나눠서 진행된다. 한쪽은 릴레이보스 대격전 느낌으로 성장보다 공략 중심의 운영하는 도전형 콘텐츠다. 다른 하나는 성장 체감형 콘텐츠로 구성한다. 또한, 보상으로 인해 케이트 타워를 즐기는 유저들이 많은 만큼 향후에는 다른 콘텐츠로 보상을 재분배해 다양한 콘텐츠로도 즐기도록 유도할 생각이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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