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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00일 '소울 스트라이크', 남다른 방치형 콘텐츠로 장르 주도

기사승인 2024.04.25  11: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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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외산 게임의 전유물이었던 방치형 장르에 본격적으로 국내 게임 업체들이 나서면서 시장 흐름을 잡고 있다. 다양한 신작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유저들의 관심은 웰메이드 국산 방치형 게임에 쏠려 있는 것이다.

현재 방치형 장르를 이끌고 있는 게임은 '버섯커 키우기' '세븐나이츠 키우기' '소울 스트라이크' 등이다. 이중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이, '소울 스트라이크'는 컴투스홀딩스가 선보인 게임으로, 꾸준한 유저 신뢰로 장기 서비스 발판을 마련하고 나섰다.

국내 방치형 게임들의 가장 큰 특징은 콘텐츠의 방대함과 완성도다. 또한, 외산 게임에 비해 안정성도 좋아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다. 완성도 측면에서는 중국산 방치형 게임들을 압도하는 구성력과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보여줘 흔한 방치형 패턴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시작과 함께 출시된 컴투스홀딩스의 '소울 스트라이크'는 순조로운 서비스를 이어가며 어느덧 서비스 100일을 맞이 했다. 다양한 방치형 게임들이 이미 시장에 존재했지만 차별화 요소를 앞세워 시장의 분위기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다시 인기 순위 4위까지 올랐고 여전히 10위권 안에 머물고 있다.

게임의 핵심은 랜덤 소환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업부터 동료, 영혼 장비, 스킬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확보해 성장을 이어가고 상위 난위도의 콘텐츠를 도전할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100레벨 신화 장비를 바탕으로 제작 가능한 유일 장비가 추가되면서 새로운 양상이 나오고 있다.

또한, 방치형 장르의 재해석을 통해 '소울 스트라이크'는 다른 재미를 유저들에게 안겨주고 있다. 직접 플레이하지 않은 시간에 쌓인 재화들을 활용해 성장에 투자하거나, 막힌 스테이지를 뚫는 과정에서 활용하는 등 유저가 직접 플레이하는 순간의 선택과 플레이 재미에 중점을 두면서 차별점을 챙긴 것이다.

일반적인 방치형 게임들은 수직적 구조로 성장만 주안점을 두고 있지만, '소울 스트라이크'에는 남다른 깊이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영혼 장비들로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고, 외형 변경 기능을 통해 커스터마이징으로 유일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게임은 유저들의 플레이 부담을 줄이면서 성장과 핵심 공략 과정에서는 유저 컨트롤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방치형 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끝없는 성장과정에서 자칫 후반부의 게임 플레이가 유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소울 스트라이크'는 영리하게 유저 개입과 선택으로 몰입감을 높인 것이다.

이러한 장르적 특징을 잘 활용하고, 해석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며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앞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 올리고 유저 중심의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꾸준한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에 보내준 신뢰에 보답해 나가며, 방치형 장르의 국산 게임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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