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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배틀크러쉬', 캐릭터 3D 아트팀의 열정이 녹아 내려

기사승인 2024.04.19  16: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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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자사의 기대작 '배틀크러쉬'의 캐릭터 3D 아트팀 집중 조명 영상 및 콘텐츠를 공개하고, 게임 개발과 관련된 상세한 이야기들을 공유했다.

'배틀크러쉬'는 엔씨소프트가 올해 출시를 예고한 글로벌 신작이다. 지난 3월 진행된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전과는 달라진 게임성을 다시 한번 유저들에게 소개했으며,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난투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데 성공했다.

현재 '배틀크러쉬'는 출시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번에 개발진의 세부적인 개발 방향성을 공유하는 콘텐츠 공개를 통해, 게임의 캐릭터 개발 과정과 그동안의 노력과 고민 등을 전했다.

캐릭터 3D 아트팀은 컨셉 아트라는 설계도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해석력과 구성력을 발휘, 게임 속에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팀이다. '배틀크러쉬' 캐릭터 3D 아트팀은 각각의 아티스트가 하나의 캐릭터를 온전히 담당해 제작하는 과정을 거친다.

캐릭터 의상 디자인 업무는 공통으로 진행하고, 캐릭터 제작과 스킨, 페이셜 모델링 업무는 각자 나눠 맡는 형태다. 아티스트의 성향에 맞게 캐릭터의 배분이 이뤄졌으며, 팀원들간의 다양한 협업과 업무 공유를 바탕으로 지금의 '배틀크러쉬' 캐릭터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

한 명의 아티스트가 하나의 캐릭터를 온전히 담당하지만, 팀 메신저 공유 게시판을 통해 작업물을 공유하는 과정을 거친다. 서로의 고민을 살펴보고 참고하면서 함께 하나의 게임을 만들어낸 것이다.

무엇보다 '배틀크러쉬'의 게임 콘텐츠와 이미지, 그래픽이 국내에서 흔한 방식이 아니었기에 캐릭터 3D 아트팀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했다. 플레이 과정 속에서도 캐릭터의 개성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은 물론, 수집 욕구가 일어날 수 있는 아트토이 피규어의 느낌을 가미한 것이 핵심이다.

'배틀크러쉬' 캐릭터 3D 아트팀의 개발 핵심은 소통이다. 꾸준히 회의를 진행하고, 서로의 작업물을 공유하며 게임의 변경점을 참고해 '배틀크러쉬'만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또한 주기적으로 게임 테스트도 병행하면서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 아래 게임의 완성도를 올렸다.

깊은 캐릭터에 대한 고민과 훌륭한 개발 환경은 '배틀크러쉬'의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탄생됐다. 앞으로도 '배틀크러쉬' 캐릭터 3D 아트팀은 기존 개발 방향성을 이어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킨과 캐릭터 제작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결국 '배틀크러쉬' 캐릭터 3D 아트팀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어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캐릭터들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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