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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구사황 마지막 조각 '카르마' 등장

기사승인 2024.04.16  1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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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신규 영웅으로 카르마의 추가가 예고되면서, 마침내 구사황이 완성됐다.

넷마블은 지난 15일, '세븐나이츠 키우기' 열일곱 번째 개발자 노트를 통해 신규 영웅으로 구사황 카르마의 추가를 알렸다. 아이사 대륙의 혼란을 잠재운 황실 장군으로서, 황녀 린을 돌보며 피로 물든 과거에 대해 속죄하는 인물이다.

카르마는 원작 '세븐나이츠'에서 방어력과 체력이 뛰어난 만큼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는 방어형 타입의 탱커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현재 최고의 탱커인 여포의 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군의 생존력과 화력을 강화하는 버프를 가지고 있으며, 생존력 강화 능력으로 결투장과 레이드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오, 연희, 카일에 이은 카르마의 추가로 구사황 업데이트도 막을 내릴 예정이다.

(좌측부터) 구사황 태오, 연희, 카일

꾸준히 개발 중이던 길드전도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정식 런칭에 이어 베타 시즌을 먼저 진행한다. 게임 방식은 자신의 진영을 방어하고 상대 길드의 진영을 파괴하는 결투형 콘텐츠다.

진영은 크게 외성, 내성, 본성으로 구성된다. 성을 파괴해 점수를 획득하거나 수비 중인 상대 길드원의 포인트를 감소시키는 등 약간의 전략성이 가미될 것으로 보인다. 베타 시즌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한 차례의 기능 및 밸런스 조정을 거친 후 5월에 정식 콘텐츠로 선보인다.

길드전 외에 신규 콘텐츠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진행하는 우당탕 현상금 사냥과 스토리를 다시 볼 수 있는 서재가 추가된다. 우당탕 현상금 사냥에서는 일정 숫자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함에 따라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 및 재화를 제공한다. 서재는 비밀 지하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엘가의 모험 이야기를 책 형태로 만들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앰블렘은 길드전과 연계된 신규 성장 콘텐츠다. 길드전에서 획득한 명예의 훈장을 사용해 엠블렘을 강화할 수 있다. 최대 레벨에 도달한 엠블렘은 별도 재료를 이용해 세공의 과정을 거쳐 결과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얻게 된다.

성장 콘텐츠 잠재력은 다가올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개선된다. 기존 최대 5개였던 잠재력 슬롯이 7개로 늘어나며, 영웅을 7성까지 성장시켜야 모든 슬롯을 오픈할 수 있다. 또한, 토벌 콘텐츠는 더욱 간결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미니게임 형태로 변경된다.

잠재력 슬롯의 숫자가 5개에서 7개로 늘어난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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