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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현장] 매치 12 ‘지엔엘 이스포츠’, 치킨 먹으며 3위 도약

기사승인 2024.04.14  20: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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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1’ 그랜드 파이널 최종일 매치 12에서 2일차에 이어 ‘지엔엘 이스포츠’가 치킨 획득에 성공하며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크래프톤이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개최한 ‘PUBG: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내 대회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 그랜드 파이널이 최종일에 돌입했다. 

그랜드 파이널 매치 12는 비켄디에서 열렸다. 비행기는 동쪽에서 남동쪽으로 향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며 좋은 포지션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했다. 다나와 이스포츠도 베이스 캠프를 중심으로 좋은 위치를 선점하는데 치중했다. 

이글 아울스는 아즈라 펜타그램에서 의해 이번 매치 첫 탈락팀이 됐다. 페이즈4에서 발생한 자기장에 의해 많은 팀이 엮이면서 순식간에 공방전이 펼쳐졌다. 이로 인해 게임코치 아카데미,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 일레븐 이스포츠가 순차적으로 탈락했다. 이런 와중에 1위팀 광동 프릭스는 3킬을 기록했지만, 팀원 3명을 잃으면서 치킨이 사실상 멀어졌다. 

계속된 교전이 연이어 펼쳐지면서 탈락팀이 속출하기 시작했고, 다나와 이스포츠는 박격포에 의해 전멸당하면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놓쳤다. 센티넬은 공격적인 운영으로 6킬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탑4는 지엔엘 이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오버웸, 센티넬로 좁아졌다. 오버웸이 먼저 탈락당한 후 지엔엘은 풀 스쿼드로 인원 손실 없이 나머지 팀을 공략해 나갔다. 센티넬까지 탈락한 후 디플러스 기아를 마무리하면서 지엔엘 이스포츠가 손쉽게 치킨의 주인공이 됐다. 

지엔엘 이스포츠는 이번 게임에서 16점을 획득하며, 토탈 점수 84점으로 종합 순위 3위에 올라서면서 2위 이스포츠 프롬을 5점 차로 압박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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