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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현장] 6연속 결승 오른 T1, "후회 없이 좋은 경기 펼치겠다"

기사승인 2024.04.13  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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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한화생명과의 복수전에 성공하며 3:1로 승리를 거두고, LCK 스프링 결승전에 올랐다.

1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라이엇 게임즈 주관으로 열린 202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 진출전, 한화생명 vs T1 경기가 진행됐다. 두 팀은 세트를 주고 받으며 훌륭한 경기를 펼쳤고 그 결과 T1이 3:1 승리를 가져갔다.

무엇보다 T1은 지난 2라운드 패배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챔피언 밴픽부터 전장 운영과 전략 등 새로운 팀으로 나서면서 한화생명을 압도했다. 특히 매 경기 1만 골드 이상 차이를 만들면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를 선보였다.

다음은 T1 김정균 감독, 구마유시 이민형과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 오늘 경기에 대한 총평
김정균 감독 : 한화생명도 강팀이라고 생각해 열심히 준비했다. 오늘은 우리 경기력이 더 좋아서 이겼다고 본다. 
구마유시 이민형 : 1세트는 내줘서 아쉬웠다. 이후 경기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이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Q : 내일 젠지와 함께 결승전을 진행한다.
구마유시 이민형 : 컨디션 관리 잘하고 내일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하겠다.
김정균 감독 : 많은 것을 준비했는데 내일도 후회없이 준비한 것들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Q : 1세트에서 한화생명이 라인 스왑을 준비했는데 예상했는지
김정균 감독 : 경기 준비 과정에서도 나와 인지는 하고 있었다. 1세트에서는 이길만 했으나 중후반 교전에서 상대가 더 좋게 나와서 우리가 안좋은 모습이 나온 것 같다.
구마유시 이민형 : 인게임서 사전에 콜은 나왔었다. 그런데 바텀에서 제리 대 크산테로 대결하면 제리도 잘 클 수 있어서 괜찮을 것으로 봤다. 경기는 후반 바론 장로 둘다 떠 있을때 대패해서 크게 뒤집혔던 것 같다. 

Q : 오늘은 2라운드에 비해 상반된 결과를 가져갈 수 있었던 이유는
김정균 감독 : 이길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패배 후 다양한 챔피언과 운영을 연습하고 있었다. 패배하고 얻은게 많았다. 다시 만날때 이길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고, 운이 좋았다. 유능한 선수들과 스텝들의 역할이 컸다. 지금은 조합이나 운영이 달라졌기에 이길 수 있을 거라고 봤다. 

Q : MSI에 올랐다. 오늘 마침 BLG도 MSI를 확정했는데
구마유시 이민형 : BLG 상대로 지난 MSI에서 패배했지만, 롤드컵에서는 이긴 기억이 있다. 만약 MSI에서 다시 만난다면 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MSI도 잘 준비해서 해볼 생각이다.

Q : 이제 V11을 앞두고 있다. 우승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한다고 보는가
구마유시 이민형 :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본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오늘 처럼만 한다면 승리를 가져갈 수 있다고 본다.
김정균 감독 : 팀이 다양한 기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결승전은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우승하고 싶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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