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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현장] 패배한 한화생명, "단점 보완해 서머는 상위권에서 놀겠다"

기사승인 2024.04.13  1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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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LCK 결승 진출전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분위기 좋은 플레이오프 일정을 보냈지만 결국 T1을 넘지 못했다.

13일, 라이엇 게임즈가 주관한 202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 진출전 경기가 열렸다. 한화생명과 T1이 격돌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그 결과 한화생명이 1세트는 승리했으나 나머지 경기에서 패배하며 1:3으로 경기를내주고 말았다. 

다음은 한화생명의 최인규 감독과 피넛 한왕호와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 오늘 경기 1:3으로 패배했다. 경기 총평은
최인규 감독 : 최초로 결승에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1:3으로 져서 아쉽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여기까지 오면서 발전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정규시즌에 초반 하락세에 비해 후반부에 경기력을 잘 끌어올려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다고 본다. 지금까지 달려온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피넛 한왕호 : 아쉽다. 경기 끝나고 이야기하면서 이길 요인들이 많이 있었기에 더 아쉽다. 플레이오프를 돌아보면 전반적으로 다 할만했다. 젠지전도 마찬가지로 자신있었는데 아쉽게 패배하고 말았다.

Q : 스프링 시즌을 마무리했다. 소감과 앞으로 서머 시즌에 대한 각오는
최인규 감독 : 스프링 초반에는 젠지와 T1한테만 져서 분위기가 안좋았다. 그런데 후반부 오면서 호흡이 맞고 나아지면서 선수들이 그런 과정에서 더 끈끈해졌다. 오늘 시즌 마무리가 아쉽긴 하지만 즐거운 부분도 많았다. 서머 시즌에서는 초반부터 단단한 모습 보여주면서 선두권에서 놀겠다. 
피넛 한왕호 : 같이한 선수들에게 스프링 고생 했다고 말하고 싶다. 부족한 점을 만회하고 서머 시즌에서는 더 좋은 경기로 나서겠다.

Q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최인규 감독 : 팬들의 응원 너무 감사하다. 모글리 코치에게도 감사하다. 부족한 감독 믿고 마무리 잘해줘서 선수들에게 고맙다. 사무국 지원도 감사드린다.
피넛 한왕호 : 팬들에게 더 좋은 성적 안겨드리지 못해서 아쉽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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