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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현장] 광동 헤븐, "오프라인 경기 재미있었다"

기사승인 2024.04.13  0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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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이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광동은 막판까지 EFM, BSG 등과 경쟁을 펼쳤고, 결국 2치킨을 바탕으로 종합 1위에 올라섰다.

12일 저녁,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크래프톤이 개최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16개 팀이 오프라인 경기를 통해 난타전을 펼친 결과, 예상외의 결과들이 속출하며 극심한 순위 변동이 이어졌다.

특히 신생팀들이 좋은 순위 점수로 초반부터 크게 앞서 나가면서, 기존 프로팀들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광동은 유일하게 성적을 내면서 매치3과 매치5의 치킨을 확보하는 등 훌륭한 순위 점수와 킬 포인트를 앞세워 1일차 1위로 올라섰다.

다음은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1위를 달성한 광동 헤븐 김태성과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를 진행한 소감은
위클리 1주차와 2주차에서 안 좋은 모습 보여줬다가 3주차부터 팀 합이 좋아져서 그대로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준비했다. 준비한 만큼 성적이 나와서 기쁘다.

Q  :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직접 해보니 어땠는지
지금까지 온라인 경기를 진행하다가 오프라인으로 넘어오니 더 재미있게 경기를 한 것 같다. 

Q  : 3주차 경기 이후 경기력이 나아졌다고 했는데
1주차와 2주차의 부진 이후 문제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3주차부터 여유를 조금 가지고 게임을 하면서 그랜드 파이널까지 잘 풀린 것 같다.

Q  : e스포츠프롬(EFM)과 첫 날부터 난타전을 펼쳤다
다른 팀원들의 의견은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뒤에서 쫓아가는게 더 좋다고 본다. 그렇다고 지금 1등이부담스럽지는 않다. 

Q : 이제 2일차와 3일차 경기를 진행해야 하는데, 우승 경쟁팀이 있다면
우승 경쟁보다는 경험이 많은 다나와 팀을 좀 견제하고 있다.

Q : 다양한 맵이 로테이션 되고 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맵이 있다면
역시 미라마다. 팀이 전반적으로 미라마의 지형 지물을 잘 이용한다.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Q : 우승을 위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지금 보완할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 가기만 하면 될 것 같다.

Q : 광동은 이번에 살루트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현재 팀 합이 어떤지
워낙 베테랑 선수기도 하고 이전 PGC 우승자이기도 해서 잘하는게 있다. 팀 서브를 확실히 잘 해준다. 게임을 편하게 해주는게 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규민 선수와 함께 광동에 오게 됐는데 이전 팀에서부터 팬들이 불안해 하는게 있다. 하지만 이제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경기 열심히 하겠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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