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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현장] '광동', 12킬로 그랜드 파이널 매치3 치킨 획득

기사승인 2024.04.12  2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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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매치3의 치킨은 12킬을 올린 광동이 가져갔다.

12일 오후,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크래프톤이 개최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매치3 경기가 열렸다. 앞선 매치1과 매치2에서는 기존 상위권 팀들보다 주차 하위권 팀들이 힘을 내면서 혼전 양상이 펼쳐졌다.

미라마에서 시작된 매치3은 츄마세라 중심의 남쪽 자기장이 잡히면서, 빠르게 중심부를 차지하려는 팀들과 외곽 중심 운영에 돌입한 팀들이 나뉘어졌다. 

가장 먼저 탈락한 팀은 매치2 치킨을 가져간 오버웸(OM)으로, 다나와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했다. 이어서 주요 거점을 차지하기 위한 각 팀들의 난타전이 펼쳐졌다. 

자기장이 로스 레오나스로 붙으면서 서쪽 팀들이 전투를 이어갔다. 특히 젠지는 하나씩 주요 거점을 점령해 나가며 킬 포인트로 앞선 하락세를 만회했다.

다나와의 로키는 다른 팀원들이 전멸한 상황에서도 분전해 5킬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팀들의 난타전 결과, e스포츠 프롬(EFM)과 광동, GNL은 스쿼드를 유지하면서 치킨 가능성을 높였다.

결국, 경기의 치킨은 광동이 가져갔다. 광동은 꾸준히 외곽부터 다른 팀들을 누르면서 기세를 올렸고, e스포츠 프롬(EFM)과 일레븐(11)을 꺾어 매치 승리를 가져갔다.

매치3 승리를 가져간 광동은 12킬로 22점을 확보, 일레븐(11)과 다나와를 크게 따돌렸다. 또한 종합점수에서도 e스포츠 프롬(EFM)과 아즈라를 넘어 40점을 달성해 1위로 올라섰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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