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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현장] 그랜드 파이널 첫 경기 치킨은 'e스포츠 프롬'

기사승인 2024.04.12  1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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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프롬(EFM)이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매치1의 치킨을 가져가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2일 오후,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크래프톤이 개최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열렸다. 지난 3주간 온라인으로 경기를 이어온 16개 팀이 이제 오프라인으로 모여 경기를 진행했다.

그랜드 파이널 첫 경기인 매치1은 에란겔에서 시작됐다. 첫 자기장이 밀리터리 베이스로 잡히면서, 많은 팀들이 파밍보다 거점 확보를 위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젠지는 선발대를 통해 다른 팀들의 위치를 파악했고, 아즈라는 보트를 이용해 빠르게 남쪽 섬으로 이동했다.

첫 탈락팀은 이글 아울스(EOS)로 결정됐다. 비상 호출을 타고 난입한 게임PT(GP)와 난타전을 펼쳤으나 방어에 실패하면서 빠르게 경기를 마감했다. 이후 자기장이 밀리터리 베이스 고지대를 중심으로 잡히자 좁은 구역을 사수하기 위한 각 팀들의 난타전이 펼쳐졌다.

광동은 남쪽 해안가 지역 방어에 성공하며, 젠지를 괴롭히는 등 적극적인 공격 성향으로 경기를 이어갔다. 다나와는 뒤늦게 도착해 고지대 남쪽 절벽에 자리잡아 순위를 끌어 올리기 위한 이동 경로를 보여줬다.

자기장이 좁아지면서 탈락팀이 지속적으로 나왔다. 그 와중에 아즈라와 e스포츠 프롬(EFM)은 4인 스쿼드를 유지하는 동시에 빠르게 인서클을 확보하는 등 매치1부터 강한 공격력으로 치킨을 위한 여정을 이어갔다.

결국 경기의 탑4는 GNL과 아즈라, EFM, GCA로 결정됐다. 아즈라는 적극적인 2-2스플릿으로 킬 점수를 쌓았다. EFM은 4인 한점 돌파를 통해 GNL의 반격을 이겨냈다. 결국 치킨은 좀 더 좋은 전략을 보여준 EFM이 가져갔다.

e스포츠 프롬(EFM)은 10킬 1위로 20점을 쌓으며, 매치1부터 크게 앞서 나갔다. 아즈라는 아쉽게 치킨은 놓쳤지만, 11킬을 가져가면서 도합 17점으로 2위에 올라서며, e스포츠 프롬(EFM)을 바짝 추격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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