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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타시드', 빠른 유저의견 수용 "아이투스 던전 난이도 수정"

기사승인 2024.04.12  17: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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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컴투스의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가 빠른 유저 의견 수용으로 적극적인 게임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4월 11일 밤, 컴투스는 공지사항을 통해 아이투스 스테이지 난이도와 관련된 현재 상황을 공유했다. 최근 ‘스타시드’에 신규 콘텐츠로 프록시안 아이투스와 신규 스테이지들, 스토리가 더해졌지만, 난이도와 관련된 다양한 유저 의견들이 게임 업데이트 직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운영진들이 빠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스타시드'에 구성된 이벤트 스테이지는 유저들의 현재 모험 진행도에 따라 난이도가 설정되는 방식이다. 때문에 오픈 초기 처음 열린 이벤트 스테이지보다 2주간 성장을 이어온 현재의 이벤트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었고, 상향된 난이도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저 불만이 이어졌다.

특히 오픈 초기 빠르게 모험 스테이지를 돌파하며 재회를 수급하고, 용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현재 수준 이상의 스테이지를 뚫은 유저들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지난 유리지아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쉬웠던 스테이지들이 아이투스로 넘어오면서 대거 상향됐기 때문이다.

이에 컴투스 측은 지난 4월 11일 밤, 11시에 긴급하게 공지를 내고 대응에 나섰다. 이벤트 스테이지의 난이도를 완하하고,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하향 조정하겠다며, 업데이트 하루만에 수정안을 내놓은 것이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던 이벤트 스테이지 보상 배율 시스템을 제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랜덤 보상으로 인해 유저들이 얻는 게임 경험이 긍정보다 부정 요소가 많았고, 이에 다음 이벤트부터는 삭제를 예고했다.

빠르게 현안을 파악하고 수정 조치들을 단행한 컴투스는 유저 보상 또한 잊지 않았다. 난이도 때문에 제대로 이벤트 스테이지를 즐기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매일 이벤트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빠른 대처에 유저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이번에 발생한 문제들 외에도 컴투스는 유저들과의 접점을 높이면서 '스타시드'의 게임 서비스를 좀 더 촘촘하게 가져가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등 유저와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올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컴투스의 '스타시드'는 초반의 긍정적인 분위기와 게임 운영 서비스의 긴말함 등으로 좋은 성적 역시 가져가고 있다. 다운로드 차트는 물론 매출차트 역시 상위권에 오르면서 안정적인 서비스 속에 탄탄한 유저층을 구성해 나가는 등 앞으로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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