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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게이브 뉴웰',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회사 설립

기사승인 2024.04.09  20: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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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하무트: GNN 루 기자

밸브의 공동 창립자 게이브 뉴웰 COE가 새로운 인체공학 회사인 Starfish를 설립했다. 

게임 산업은 점차적으로 인간, 기계 인터페이스 레이아웃을 채택하고 있다. 밸브(Valve)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게이브 뉴웰(Gabe Newell)과 레베카 잉글리시비(Rebecca Englishby)는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약칭 BCI)를 개발하는 회사 Starfish(불가사리)를 공동 설립했다.

게이브 뉴웰(Gabe Newell)은 오랫동안 게임용 신체 제어 바이오컨트롤러에 관심을 가져왔다. 2019년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밸브는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이 미래에 인간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2021년 게이브 뉴웰(Gabe Newell)은 회사가 BCI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불가사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회사 멤버들이 소개되어 있다.

Starfish는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뇌과학연구소의 Alan Degenhart, Valve의 가상현실 장치의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한 Alan Yates,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료 기술 회사인 Medtronic에서 근무한 Jamu Alford와 같은 과학자들이 모여 있다.

출처: 불가사리 공식 홈페이지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경 및 신경 기록을 조절하기 위한 최소 침습 무선 센서 및 개시제를 개발 중이다. 이 내장형 센서 장치는 손가락 마다 정도의 작은 크기와 선형 모양의 작은 크기로 뇌나 신경의 손상을 줄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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