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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다나와, 13킬 23점으로 3주차 매치8 치킨

기사승인 2024.04.07  2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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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가 에란겔에서 열린 3주차 매치8의 치킨을 가져갔다. 매치7에 이어 2연속 치킨을 가져간 다나와는 높은 점수를 쌓으면서 젠지를 넘어 종합 순위 1위로 올라섰다.

7일, 크래프톤이 주관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3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전날 1일차 경기를 통해 매치1부터 매치5까지의 경기가 진행됐고, 2일차에는 매치6부터 다시 16개 팀의 경쟁이 시작됐다.

에란겔에서 열린 매치8은 다시 한 번 중상위권 팀들의 추격이 펼쳐졌다. 북에서 남으로 비행기가 가로지은 가운데, 자기장은 맵 서쪽 돌산 중심으로 잡혀 주요 거점들을 두고 새로운 경쟁이 진행됐다. 

GNL은 초반 완벽한 수비력으로 4킬을 수급해 좋은 분위기로 경기를 시작했다. 돌산을 차지한 디바인tM과 광동은 물론,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가 맵 중앙 지역을 거점 삼아 전략적인 경기를 이어갔다.

돌산 남쪽의 집 거점을 놓고 GNL, 아즈라, EOS, BSG 등 다수의 팀이 난타전을 펼쳤다. GNL은 완벽한 수비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연이은 팀의 공세와 난입을 버틸 수 없었다. 결국 BSG가 다수의 킬을 가져가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일차 경기의 점수가 절실한 젠지는 가장 중앙 집을 차지하면서 킬을 수급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돌산 외곽에서 진입하려는 팀과 각카 주변부에서 팀들의 추가 전투가 진행됐고, 킬이 쏟아져 나왔다.

각카와 주변 밀밭이 최종 자기장으로 결정되자, 돌산을 내려오려는 팀들의 경쟁이 이어졌다. 광동은 디바인tM과 카르페디엠을 잡아내 킬을 수급했다. 다나와는 각카 중심부에서 원거리로 킬을 수급하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치킨은 다나와가 가져갔다. 이전 매치7에 이은 2연속 치킨으로, 매치8에서는 13킬과 함께 23점을 얻으면서 3주차 종합 점수 1위로 올라섰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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