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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IM '별이되어라2', 첫날부터 글로벌 열기 '후끈'

기사승인 2024.04.02  2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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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GAMER, 치히로

플린트가 개발하고, 하이브IM이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하 별이되어라2)'이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

2D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장르적 특수성은 확실하다. MMORPG나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방치형 및 서브컬처와는 다른 노선으로 승부를 건다. 특히, 전작의 인기에 기대지 않고 오랜 개발 기간을 가져가면서 완성도를 높였고, 2D 환경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별이되어라2'는 글로벌 지역 중 특히 일본 시장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출시와 함께 공개한 CM은 '별이되어라2'의 글로벌 모델인 히라테 유리나가 출연했다. 지난 1일부터 일본의 전국 7개 지역에서 방영됐으며, 히라테 유리나가 게임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자신이 부른 스페셜 메인 테마 '절망의 여신'에 맞춰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별이되어라2' 일본 공식 채널에 선공개된 CM은 15초와 30초 버전 두 가지다. 15초 버전은 800만 뷰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상은 '시련을 극복하고 더욱 강하게 성장한다'는 게임 컨셉을 앞세웠다. 또한, 좌절해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반복하면서 작품의 주제이기도 한 '나여, 나를 넘어서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별이되어라2'는 글로벌 기대작답게 첫날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한국과 일본, 대만의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 각각 5위, 2위, 3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사진 출처-모바일 인덱스>

 

■ 히라테 유리나 인터뷰

Q: 검을 사용한 액션은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촬영은 어땠나?
히라테 유리나: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의상과 세계관. 그리고 세트장에 들어갔을 때 정말 게임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Q: 작품의 주제가 '나여, 나를 넘어서라'인데, 히라테 씨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나?
히라테 유리나: 매일 매일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넘어설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Q: 히라테 씨의 필살기는?
히라테 유리나: 매니저나 스태프분들께 폐를 끼쳐서 필살기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웃음), 무언가에 집중하다 보면 물건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다음 스케줄 때문에 움직일 수 없을 때 대신 찾으러 가는 일이 요즘 자주 있는 것 같다.

Q: 직접 부른 스페셜 메인 테마곡 '절망의 여신'의 포인트는 무엇인가?
히라테 유리나: 정말 이 게임의 세계관이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Q: 이번 광고 촬영은 어땠나?
히라테 유리나: 이번 CM을 통해 '별이되어라2'만의 세계관과 매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했다. CM과 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별이되어라 베다의 기사단'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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