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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접속자 매주 2만명 증가 ‘상승세’

기사승인 2024.04.02  1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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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MMORPG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버전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매드엔진이 개발하고 위메이드가 서비스 중인 ‘나이트 크로우’는 지난 3월 12일부터 전 세계 17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인 위믹스 플레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이후 3일 만에 누적 매출 1천만 달러(한화 약 133억 원)을 돌파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위믹스 플레이의 첫 대작 게임이었던 ‘미르4’의 당시 성과와 비교하면 무려 10배가 넘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트 크로우’의 동시접속자가 출시 이후 계속 상승하며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1주 간격으로 최소 2만 명 가량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부분은 주목할 만하다.

출시 첫 주에 26만 명을 달성한 뒤 그 주말에 28만 명을 달성하고, 그 다음 주에는 30만 명을 달성한뒤 그 주말에 32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3주차에 들어서며 34만 명을 돌파하더니, 만 3주가 되는 지난 1일 부로 36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출처=위믹스 플레이

또한 그 상승에 따라 최소 동시접속자 수치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만큼 큰 편차가 없기도 하지만, 하루의 최소 및 최대 동시접속자 수의 차이는 2만 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2일 글로벌 버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신규 성장 지원을 단행한 만큼, 상승의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유저와 스트리머, 스트리머 서포터가 상생하는 후원 시스템인 ‘SSS(Streamer Supporting System)’은 글로벌 버전에서만 제공되고 있는데, 2일 기준으로 누적된 후원 위믹스가 25만 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주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출처='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홈페이지

이렇게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이 승승장구하면서, 위메이드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더 커지고 있다. 위메이드는 최근 ‘미르의 전설2’ IP 기반 PC MMORPG 신작 ‘미르5’를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고품질의 오픈월드 MMORPG 장르로 개발되고 있으며, 확률형 아이템의 의존도를 낮추고, 유저의 플레이 가치를 게임에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고려해 게임 경제구조 전반이 설계되고 있다. 따라서 ‘나이트 크로우’ 이상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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