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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보스 레이드 릴레이 '보스 쟁탈전' 온다

기사승인 2024.04.02  1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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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리니지2M'에서 신규 '혈맹 균열 : 보스 쟁탈전(이하 보스 쟁탈전)'이 오는 3일 업데이트된다.

'보스 쟁탈전'은 지난 2월 진행된 '리니지2M, 2024 업데이트 라운지' 라이브 방송에서 소개된 바 있다. 다수의 혈맹이 보스를 중심으로 승부를 겨루는 콘텐츠로서, 보스 레이드를 릴레이 형식으로 구성했다.

전체적인 진행 방식은 '혈맹 균열 : 여왕의 은신처'와 유사하다. 혈맹 균열은 상위 혈맹을 위한 콘텐츠로서, 최상위 혈맹한 참여할 수 있다. 따라서, 혈맹 간의 자존심 싸움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보스 쟁탈전'은 혈맹 활성화를 기준으로 1개 균열 당 5개 혈맹이 무작위로 매칭된다. 매칭은 상위 매칭과 일반 매칭으로 나뉜다. 상위 매칭은 월드별 혈맹 활성도 순위를 기준으로 1위부터 10위까지의 혈맹이 대상이며, 일반 매칭은 11위부터 20위까지 혈맹이 후보에 포함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며, 70레벨 이상의 매칭된 혈맹원만 입장할 수 있다. 보스 쟁탈전으로 인해 이전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진행됐던 '각성의 섬'은 진행되지 않는다.

다른 혈맹과 보스를 쟁탈을 경쟁하는 것이 목적으로서, 미니맵 우측의 아이콘을 통해 쟁탈해야 할 보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오르펜의 둥지에서는 차원의 오르펜, 올크스의 신탁소에서는 차원의 올크스가 등장한다.

입장 할 때는 함께 매칭된 다른 혈맹과 로비를 공유한다. 또한, 텔레포터를 통해 보스 등장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사망하면 로비에서 부활해 다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입장 후 1분이 지나면 보스가 등장한다. 보스 쟁탈전의 보스들은 기존 보스와 비교해 어렵게 설정됐다. 게다가 다른 공격 패턴을 지니고 있어 혈맹원과의 협업이 각별히 요구된다.

보스 쟁탈전의 보상으로는 먼저 보스 드랍 보상으로 군주의 유물과 쟁취자의 유물을 제공한다. 또한, 쟁탈전 참여 보상으로는 쟁탈의 증표와 쟁탈의 아크스톤 상자(영웅/각인)를 얻을 수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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