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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타시드:아스니아 트리거’, 신규 콘텐츠 공개 임박

기사승인 2024.04.01  14: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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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신작 ‘스타시드:아스니아 트리거’가 출시 이후 빠른 대응에 나선다. 또한 신규 콘텐츠도 즉각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는 모히또 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서브컬처 게임으로, 지난 3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프록시안(캐릭터)들과, 일본 성우 더빙 등으로 차별화를 더한 게임이다.

컴투스는 3월 31일 개발팀 명의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은 대응책에 대해 밝혔다. 컴투스 측은 “모든 의견을 귀기울여 살펴보고 있고, 현재 게임이 가진 미흡한 부분에 공감하고 있다. 이에 현재 준비 중인 상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액티베이션 센터 부분이다. 이 콘텐츠는 은행처럼 재화를 예치하면 혜택을 누리고, 재화도 전액 회수할 수 있도록 의도됐다. 하지만 혜택 대비 성장 구간에서 다소 높은 비용으로 책정이 됐다고 판단, 조정에 나선다.

이에 일일 모집권 지급 기능 해금 시 예치금을 기존의 2천 스타비트에서 1천 크레딧으로 변경하고, 그 외 센터 내 모든 비용으로 90% 인하해 기존 대비 1/10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프록시안 모집의 경우 모집 횟수에 따라 누적 마일리지로 상점에서 프록시안을 확정적으로 받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마일리지 상점에서 구매 가능 상품의 선택지를 넓히도록 저가 상품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또 프록시안의 모집 확률의 경우 개발팀에서 검증 작업을 진행한 결과, 안내대로 정상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사전 안내 없이 변경한 적이 없고, 안내 없이 임의로 변경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게임의 PC 버전 클라이언트는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정적 환경에서 아트워크 감상과 몰입감 있는 게임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준비 중인 신규 콘텐츠도 공개했다. 먼저 ‘아레나 챌린지’가 있다. 이전 시즌 랭커들의 덱을 상태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이를 통해 랭커들의 전략과 덱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내 성장 수준에 맞게 랭커 덱이 강화하기 때문에, 랭커들의 전략 이해와 더불어 덱 개선의 재미를 느끼게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길드 총력전’이 있다. 변화무쌍한 보스인 ‘프린시펄 마리오네’를 공략하면서 경쟁하는 콘텐츠다. 일정 기간동안 작전 보상 획득 시 일정 확률로 마리오네가 등장한다. 

그리고 길드의 팀원들은 함께 공격을 통해 더 높은 단계 도달을 위해 경쟁하게 된다. 마리오네의 스킬 구성이 시즌마다 변하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를 통해 많은 보상과 명예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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