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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정식 출시일 공개한 국내 게임 기대작, 유저들의 선택은?

기사승인 2024.03.25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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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출시를 예고한 국내 게임사들의 기대작들이 속속 게임들을 선보이고, 정식 출시일을 확정하고 나섰다.

3월부터 1분기 숨고르기를 마친 국내 게임사들의 대표작들이 차례대로 등장하고 있다. 퍼즐과 서브컬처부터 정통 RPG, MMORPG 등 장르와 구성도 다양해 유저들의 선택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숨죽인 게임사들이 대작들을 기반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먼저 지난 1월,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들을 공개한 컴투스는 첫 작품인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오는 28일 정식으로 출시한다.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한 신작은 서브컬처 장르의 신작으로 인공지능 육성 어반 판타지 RPG를 내세웠다.

'스타시드'는 현재 시장에 유행 중인 서브컬처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 서브컬처 왕좌 자리를 노리고 있다. 출시 전부터 다양한 관련 채널 등을 통해 게임의 세부 요소들을 알리며,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캐릭터들의 소개 영상을 하나씩 공개하고 있다. 

'별이되어라'로 국내 모바일 RPG 시장을 개척한 개발사 플린트는, 하이브IM과 손을 잡고 후속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을 오는 4월 2일 선보인다. 발전된 형태의 2D 횡스크롤 RPG로 등장하는 게임은 수집 및 게임 디자인, 독특한 스토리를 내세워 과거의 팬들과 신규 유저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넷마블의 2024년 첫 작품인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도 4월 24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오랫동안 담금질에 나섰던 넷마블이 개발한 신작이다. 게임은 독특하게 정통 MMORPG로 등장하지만, 양대 세력전이 아닌 3개의 세력전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기존 IP인 드라마와의 연계성을 높여가면서 게임 알리기에 적극적인 자세다. 기존 MMORPG와는 다른 시스템을 앞세워 차별화로 새로운 MMORPG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무조건적인 힘의 논리보다는 정치의 중요성과 세력 내부에서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신작 게임이다.

이미 게임을 출시하고, 활발하게 관련된 일정을 전개한 게임사들도 있다. 특히 3월에는 퍼즐 장르의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쿠키런: 마녀의 성'을 지난 15일 선보이고, 새로운 '쿠키런' 신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쿠키런: 마녀의 성'은 기존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IP를 적극 활용한 퍼즐 장르의 게임이다. 탭 투 블라스트 방식의 게임성을 통해 더 가벼운 퍼즐을 내세웠다. 원작의 가벼운 터치 기반 게임의 강점을 활용해 퍼즐 장르로 변신한 '쿠키런'은 가볍지만 데브시스터즈만의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네오위즈도 지난 3월 20일, 신규 모바일 퍼즐 게임 신작 '오 마이 앤'을 출시했다. 정통 쓰리 매치 퍼즐 게임으로 유명 소설 빨간 머리 앤을 기반 스토리로 삼아 다양한 요소들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정원과 집을 꾸미는 하우징, 앤의 코스튬 수집 구간도 배치하는 등 기존 퍼즐 게임과는 다른 차별화 요소를 앞세웠다.

마지막으로 시프트업은 자사의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를 오는 4월 26일 정식으로 출시한다.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작으로 선보일 게임은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지구 세계관, 매력적인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브로 현재 최고 기대작에 올라서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빼어난 비주얼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유저들에게 다가서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관련된 정보들과 실수로 유출된 데모 버전으로 인해 게임의 관심이 상당함을 증명했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기대작 최상단에 이름을 올려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다수의 작품들이 3월부터 출시를 서두르면서 게임 유저들은 행복한 봄 시즌을 맞이할 예정이다. 다수의 신작들이 기존 게임들과의 차별화를 앞세운 만큼 2024년에는 시장의 큰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유저들의 선택이 어떤 게임으로 향할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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