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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고난이도 던전 '공포의 섬' 난이도 하향 없다

기사승인 2024.03.17  21: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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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의 안종옥 프로듀서가 정식 서비스 100일 맞아 개발자 노트 형식인 열 번째 프로듀서의 편지를 공개했다. 'TL'은 지난 7일,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통해 5개의 신규 협력 던전과 기존 던전의 변화 및 개선을 소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13일, 서비스 100일 기념 업데이트로 본 게임에 적용됐다. 이번 프로듀서의 편지는 13일 업데이트된 신규 협력 던전과 기존 던전에 대한 유저들의 피드백과 함께 이에 따른 대응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신규 던전 '공포의 섬' 난이도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던전은 티어 2 던전으로, 현존 최고 티어의 유저를 겨냥해 만들어져 난이도가 어렵게 책정됐다. 높은 난이도로 많은 유저들이 고배를 마시고 있지만, 안종옥 프로듀서는 난이도는 하향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집계된 데이터에 의하면 한 달 안에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리라 예측해 현재 체감하는 난이도가 어렵다고 조정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대신, 공략을 위해서 공격보다 방어가 중요해 방어구 쪽에 신경을 쓰길 당부했다.

도전 모드가 소요되는 노력에 비해 드랍율의 체감이 낮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현재 도전 모드의 드랍율은 매우 높게 책정됐다고 전했다. 영웅 등급 장비의 드랍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3회 클리어에 한 번은 얻을 수 있는 확률이다. 또한, 장비 획득 외에도 영혼석 두 배 제공의 메리트를 강조했다.

반면, 도전 모드의 클리어 타임이 늘어남에 따라 누적되는 피로감은 공감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 업데이트에서 도전 모드 몬스터들의 체력을 하향 조치한다.

특정 던전의 비정상 플레이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최근 신규 피올라의 차원진 이용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던전 입장이 확인됐다. 일종의 버그로서, 이를 악용한 유저들은 아이템 회수를 진행한다. 또한, 거래소에서 의도치 않게 위와 같은 버그로 인해 발생한 아이템을 습득한 유저의 아이템도 회수한 뒤 습득에 사용된 재화를 돌려줄 예정이다.

해당 버그를 악용한 계정은 총 441개로 확인됐으며, 모두 영구 이용 제한 조치했다. 안종옥 프로듀서는 "해당 버그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이 확고한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버그를 악용해 이득을 취할 경우 지금과 같은 위상의 제재를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L'은 서비스 100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 내 재화인 100솔란트를 제공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상점을 운영하고, 100일 축하 모션과 머리띠, 100일 우편 등의 다양한 선물을 신규 및 복귀 유저 상관없이 모두에게 제공한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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