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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기존 IP와 접점 넓히며 출시까지 잰걸음

기사승인 2024.03.07  12: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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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사의 2024년을 책임질 신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출시를 앞두고, 기존 IP와의 연계점을 넓히면서 출시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지난달 15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소개됐다. 기존 드라마 IP를 활용해 넷마블이 재해석한 아스달의 세계관과, 기존 MMORPG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스템을 구현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대를 모았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세력 간의 대결 구도다. 양강 구도로 펼쳐지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서는 3강 구도로 펼쳐진다. 기존 드라마에서 등장한 아스달 세력과 아고 세력은 물론 게임만의 독창적인 세력 무법을 구현해 세 개의 세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구성했다.

넷마블은 다양한 외부 채널들을 활용해 게임의 특징 알리기와 세력 소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게임 속 소개 영상은 물론 드라마에서 활약한 배우들의 배역들과 연계한 소개 영상들을 선보이며, 좀 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세력 소개는 아스달 세력 소개를 시작으로 무법 세력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아스달 세력의 타곤으로 열연한 배우 장동건, 아고 세력 연합의 은섬으로 등장한 배우 이준기 등이 등장하는 드라마 버전을 따로 제작해 적극적인 IP 활용에 나섰다.

무법 세력까지 스페셜 세력 소개를 마친 넷마블은 지난 6일, 드라마에서 탄야 역을 맡은 배우 신세경 편을 따로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아스달의 대제관인 탄야의 게임 속 모습과 드라마에서의 모습을 교차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4월 출시를 예고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아스달과 아고, 무법이 경쟁과 협력을 이어가도록 설계된 MMORPG다. 기본적으로 아스달과 아고는 적대 관계로 이어지지만, 무법의 경우 양 세력 모두 용병 개념으로 합류할 수 있어서 구도 저울의 핵심 무게추로 작용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게임 공개 시점부터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과의 협력하며,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만의 매력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게임의 메인 개발자인 장현진 넷마블에프앤씨 PD와 드라마 작가인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앞으로도 게임의 고유한 방식을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하며, 기존 IP인 드라마와의 연계점 활용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 깊은 연계점을 통해 MMORPG의 새로운 기점을 만들어갈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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