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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도 기대하는 하이브IM ‘별이되어라2’, 4월 글로벌 출시 확정

기사승인 2024.03.05  12: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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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라2:베다의 기사들’의 글로벌 출시일이 4월 2일로 확정됐다.

하이브IM은 5일 온라인을 통해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게임 ‘별이되어라2:베다의 기사들’(이하 별되2)의 쇼케이스 ‘Archive.zip’를 진행했다.

‘별되2’는 플린트가 개발 중인 2D 액션 MORPG다. 2D 환경에서 표현할 수 있는 액션의 수준을 최상으로 구현해 유니크한 액션 퀄리티를 추구하고, 30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수집과 성장의 욕구를 자극한다.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을 통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높은 디테일의 고퀄리티 아트워크로 만들어졌다. 또 1800여컷의 일러스트, 200개 이상의 컷신, 최정상급 성우들이 녹음한 6만자 이상의 대사 등을 내세우고 있다. 3개국 풀보이스로 녹음 기간만 2년 이상이 걸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방송인 김경식의 진행으로 진행됐으며, 성우 남도형과 크리에이터 릴카, 짬타수아 등이 등장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소감을 밝히는 모습도 보였다. 스토리 모드와 보스전, 악몽 던전, 시련의 탑, 1:1 PvP 등의 주요 콘텐츠와 4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는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그 이후에는 플린트의 김영모 디렉터와 콘셉트 아트실의 양인수 실장, 게임 디자인실의 권오당 실장 등 주요 인물들이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별되2’는 오랜 시간 100명 이상의 개발진이 만든 게임이며, 2D 그래픽 고유의 감성이 오롯이 담겼으면서 정교한 전투 조작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개발을 진행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영모 디렉터가 3개월 간 스토리를 제작해 이를 기반으로 게임이 만들어졌다. 다양한 등장 인물이 있지만 결국 한 명의 이야기로 모이는 대서사시를 확인할 수 있다. 

2D 그래픽에서 액션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캐릭터당 평균 200개 정도의 파츠가 들어가는데, 움직일 수 있는 모든 파츠를 수작업으로 작업했다. 여기에 일부 3D가 적용됐지만 유저가 온전히 2D로 느끼도록 개발됐다는 것. 

제일 신경 쓴 부분은 3D 공간에서 2D 액션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끔 만든 부분이며, 원하는 액션을 수행하고 이를 직접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게임에 완전히 녹여내는 튜토리얼 제작에만 2년 간의 시간이 걸렸고, 이를 통해 게임의 개발 표준에 대해 팀이 눈높이를 맞추게 됐다고 한다. 또 그간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게임 플레이 속도와 시야 개선을 했고, 자동 전투 시스템 추가로 단순 전투의 보완을 진행했다. 또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편의성 보강도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게임의 출시는 4월 2일 진행되며 글로벌 시장에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쇼케이스 종료 이후에는 하이브 소속의 아이돌 그룹인 뉴진스,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TWS 등이  ‘별되2’의 사전예약 시작과 출시를 축하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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