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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7 리버스', 설치·플레이 디스크 라벨 오류 인쇄로 시끌

기사승인 2024.02.29  1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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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가 긴급 공지로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의 디스크판 오류에 대한 유의 사항을 전했다.

29일, 정식 출시 된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는 출시 첫날부터 디스크 제품 문제가 발생했다. 총 2장으로 발매된 디스크의 라벨이 서로 바뀐 것으로, 일본 지역 뿐만 아니라, 한국 지역 등 아시아 지역 디스크 판에 문제가 발생했다.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 디스크 판에 포함된 두 장의 디스크는, 각각 데이터 디스크와 플레이 디스크로 나뉘어져 있다. 첫 설치 단계에서는 데이터 디스크를 사용하고, 플레이 단계에서는 플레이 디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라벨상의 표기가 뒤바뀌어 출시 되면서 긴급 공지를 낸 것이다.

<사진>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 디스크 버전 라벨 오류에 대한 공지문 (출처-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게임의 디스크 판을 구입한 유저들은 라벨상 플레이 디스크(검은색)를 먼저 넣어 설치를 진행해야 한다. 이후 플레이에는 데이터 디스크라고 표기된 하얀색 디스크를 사용해야 정상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외부 라벨 상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게임 진행에는 문제없다.

라벨 오류와 관련된 상품 교환 및 환불 문제는 아직 후속 조치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문제 발생을 인지하고 대응을 검토 중으로, 디스크 제품과 관련해 추후 대응책이 결정된다면 공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7 리버스'는 '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파판7 리메이크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에서 미드갈을 탈출한 클라우드와 일행들의 이야기가 리버스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의 과거 회상을 통해 세피로스와 잭스와의 과거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임은 주요 사전 평가에서 90점대 초반의 평론가 점수를 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출시를 앞두고 스퀘어 에닉스는 데모 버전 선보여 이슈몰이에 나섰으며, 유저들은 29일부터 정식 버전의 게임을 디지털 다운로드 혹은 디스크 제품으로 구입해 즐길 수 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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