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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독특한 세력전 앞세워 시장 공략 나선다

기사승인 2024.02.28  1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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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2024년 첫 작품으로 선보인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통해 독특한 세력 구도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기존 MMORPG의 틀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

지난 15일, 넷마블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을 공개했다. 넷마블이 기존 IP 아스달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한 독특한 게임 속 시스템과 세력전, 스토리 등이 게임의 핵심으로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게임의 부재인 세 개의 세력은 '아스달 연대기'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게임성이다. 기존 MMORPG에서 선보인 1:1:1 구도의 균형이 아닌 두 개의 세력이 맞대결을 펼치는 과정에서 나머지 한 세력이 핵심 키를 쥐고 경쟁과 협력을 이어나가야 하는 구조다.

<사진>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출처-아스달 연대기 유튜브)

'아스달 연대기'를 대표하는 아스달과 아고는 서로 경쟁을 펼치면서 대결 이어간다. 그 과정에서 개입하는 무법 세력은 양측의 저울추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는 집단으로 등장해 새로운 판도를 만들어 나간다. 용병 시스템을 통해 무법은 아스달 혹은 아고 세력에 참여해 다른 방식의 게임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

각 세력을 이끄는 것은 총세력장으로, 넷마블은 여기서도 '아스달 연대기'만의 독특한 방식을 사용했다. 아스달과 아고 세력에서는 레벨과 힘이 아닌 세력에 속한 유저들의 투표로 세력장을 결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만, 무법 세력은 세력의 특징을 반영해 투표가 아닌 레벨과 힘으로 왕을 정한다.  

이를 위해 정치는 물론 군소 연맹까지 챙겨야 하는 방식은 기존 게임 구도와는 다른 신선한 게임성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또한 최상위 연맹은 세력 내에서 생존을 위해서 군소 연맹과의 협력을 필수적으로 이어가야 한다. 연맹의 성장을 위해서는 대량의 자원이 동반되어야 하지만 대형 연맹이 독자적으로 수급하긴 힘들어 군소 연맹이 지원이 필수다.

<사진>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출처-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넷마블은 오는 4월 게임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채널들을 활용해 '아스달 연대기'의 특징 알리기에 돌입했다. 지난주부터 각 세력의 특징을 담은 영상들을 공개하면서 게임의 고유 특징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처음으로는 아스달 세력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이를 통해 세력 왕으로 올라선 타곤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투를 펼칠 준비를 이어가는 아스달이 등장했다. 게임 버전 외에도 드라마 속 아스달의 왕 타곤 역할을 맡았던 배우 장동건이 등장하는 드라마 버전도 선보이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출처-넷마블)

28일에는 두 번째 세력인 아고 세력에 대한 소개 영상도 이어졌다. 아고의 리더 은섬을 중심으로 전쟁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소개됐으며, 앞선 아스달 소개 영상과 마찬가지로 드라마에서 은섬으로 열연한 배우 이준기 버전의 '아스달 연대기' 영상이 소개됐다.

넷마블은 게임의 발매 전까지 꾸준히 게임의 특징을 알리면서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된 '아스달 연대기'만의 시스템을 유저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소통 방송까지 준비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로 '아스달 연대기'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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