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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게임 체인저 '연희' 일단 뽑자

기사승인 2024.02.23  10: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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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두 번째 구사황 연희가 업데이트됐다. 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온 후부터 어떤 성능을 자랑할지 관심을 모은 연희는 출시 후 구사황답게 출중한 능력을 과시하면서 게임체인저로 등극했다.

연희는 레전드 등급의 원거리형 타입으로서, 방어형 대상을 우선으로 공격한다. 즉, 상대 탱커가 1순위 공략 대상이다. 액티브 스킬 '종말의 영면'은 광역 공격으로, 성공 시 대상에게 영면과 비몽사몽 디버프를 부여한다.

영면은 원작 '세븐나이츠'에 등장한 연희의 특수 공격인 수면과 관련됐다. 원래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수면 시 공격을 받으면 해제되는데, 연희의 영면은 공격, 이동, 스킬 불가의 수면 기본 효과에 피해를 받아도 해제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영면에 걸리면 대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또한, 액티브 스킬에는 연희 자신에게 치명타 확률을 증가하는 혜안 버프를 부여한다. 이후 발동하는 치명타 공격 시 아군에게는 몽유를, 자신에게는 달콤한 꿈 버프를 부여한다. 몽유는 최종 약점 공격 피해 증가 효과가 있고, 달콤한 꿈은 최종 치명타 피해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액티브 스킬로 인해 비몽사몽에 걸린 대상을 치명타로 공격하면 최종 피해량이 증가해 연희의 공격력을 극대화해 준다.

몽유에서 볼 수 있는 약점 공격이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최근 새롭게 추가된 공격 스탯이라 할 수 있다. 공격 시 약점 공격 확률에 따라 발동하며, 약점 공격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1.5배 증가한다. 일반 공격이나 치명타 공격 등에 각각 따로 적용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웅은 약점 공격 확률이 0%라 몽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버프와 같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손오공이 치명타 공격 시 투전승불을 발동해 아군의 약점 공격 확률을 올려준다. 따라서, 연희는 손오공과 함께 덱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액티브 스킬과 치명타 공격의 연계성이 뛰어나 연희는 단번에 0티어급 딜러로 올라섰다. 딱히 비교를 해보자면 손오공과 동급 수준이고, '세븐나이츠 키우기' 초창기 때부터 각광받은 딜러인 린과 에이스보다 더 좋은 성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잠재력은 치명타 확률보다 치명타 피해를 집중해서 육성한다. 액티브 스킬 '종말의 영면'에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혜안이 있기 때문에, 확률보다 치명타 피해를 올려서 데미지에 치중하는 편이 좋다.

연희는 PvE와 PvP를 가리지 않고 모든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최소한 명함은 확보하고, 무소과금은 1성 혹은 3성까지 바라본다면 앞서 등장한 구사황 태오와 함께 좀 더 원활한 게임 운영이 가능해 보인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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