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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화로 다시 태어난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024년 여름 출시

기사승인 2024.02.22  14: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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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3DS로 출시했던 '몬스터헌터' 시리즈 최초의 RPG '몬스터헌터 스토리즈'가 완벽 한글화를 거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닌텐도는 지난 21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용 '몬스터헌터 스토리즈'의 2024년 여름 발매를 확정했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는 2016년에 닌텐도 3DS로 출시한 '몬스터헌터 스토리즈'를 기반으로 한다. 리마스터나 리메이크가 아닌 플랫폼 확장의 하나로 이식 발매라 할 수 있다.

원래 '몬스터헌터'는 헌팅 액션 장르지만, '몬스터헌터 스토리즈'는 RPG 장르로서 액션이 아닌 이야기에 치중했다. 또한, 몬스터 사냥이 주가 아닌 몬스터를 타고 다니는 라이더가 핵심으로, 주인공은 인연석이라는 신기한 돌을 사용해 몬스터와 인연을 맺는 '몬스터 라이더'가 되어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기운에 맞선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양한 몬스터들과의 모험을 풀 보이스로 즐길 수 있다. 비주얼도 고화질로 새롭게 개선됐으며, 게임 내 설정이 포함된 자료집과 음악을 담은 뮤지엄 기능이 추가됐다. 다양한 개선점 덕분에 원작인 3DS 버전을 플레이해 본 유저들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

라이더와 인연을 맺은 몬스터는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모험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는 존재로 '오토몬'이라 부른다. 이들 중에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친숙한 몬스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필드에 흩어져 있는 몬스터의 둥지에서 알을 채취해 부화시키면 많은 몬스터를 동료로 만들 수 있다.

몬스터가 바위를 부수고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비행으로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등 몬스터의 특성을 살린 라이딩 액션은 '몬스터헌터 스토리즈'의 대표적인 콘텐츠다. 특히, 라이더와 함께 오토몬도 전투에 참여해 스킬과 호흡을 맞춘 연계 공격, 유대감을 쌓아 일발 역전의 위력을 지닌 인연 기술로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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