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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렘이 되어 세금을 운반하라, 엔씨소프트 ‘TL’ 세금 수송전 추가

기사승인 2024.02.21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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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가 신규 콘텐츠 세금 수송전을 21일, 업데이트했다. 공성전과 연계된 길드 단위 대항 콘텐츠다. 

세금 수송전의 무대는 비엔타 마을이다. 공성전에 승리한 군단은 타이탄카고로 변신해 마을에 있는 세금통을 성의 세금 관리인까지 운반해야 한다. 다른 길드는 이를 저지해야 한다. 공성전의 재미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세금으로 쌓인 재화를 재분배하는 경쟁 콘텐츠인 셈이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홈페이지

세금 수성전은 수송 일정을 예약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세금 수송 이벤트 영역이 지도(월드 맵)에 표시된다. 이때 군단 소속 수호대 등급 이상의 유저가 타이탄카고로 변신한 상태여야 수송이 진행된다. 이후 제한시간 내에 성문 앞에 있는 세금 관리인과 접촉하면 세금이 성으로 옮겨진다.

적대 길드는 타이탄카고를 방해하는 역할이다. 군단 소속이 아닌 유저는 타이탄카고를 소환하는 봉인석을 공격할 수 있다. 이동을 방해하는 목책을 만들어 시간을 버는 전술도 가능하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홈페이지

아키움 나이트, 모래불꽃 도적단 폭탄 운반꾼 등으로 타이탄카고를 직접 공격할 수도 있다. 카오스 골렘으로 타이탄카고의 무장 약화 디버프(최대 10중첩)를 늘리는 연계 플레이도 가능해 보인다.

또한, 필드에 있는 속박의 쐐기는 타이탄카고의 발을 묶는 함정이다. 총 3개를 파괴해야 이동이 재개되는 방식이라, 이를 둘러싼 대결(PvP)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쓰론 앤 리버티' 홈페이지

이날 패치로 일부 무기의 밸런스 조정이 가해졌다. 장검은 모든 장비 레벨대에서 장비 피해량이 6%가량 일괄 상향 조정됐다. 양손검과 단검, 석궁 등 다른 무기는 은신과 야성 변신 상태에서 일부 패시브 효과가 반영되지 않는 오류가 수정됐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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