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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 전국 PC방 순위, '발로란트' 상승세

기사승인 2024.02.19  16: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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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서 2024년 2월 3주(2024.02.12 ~ 2024.02.18)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2월 3주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약 1천 907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3.7% 감소, 전월 대비 10.3% 증가, 전년 대비 2.2% 증가한 수치이다. PC방 주간 가동률은 평일 평균 16.4%, 주말 평균 20.1%로 주간 평균 17.5%를 기록했다.

설 연휴 기간이 마무리되며 PC방 주간 사용시간도 평소 수준으로 복귀했다. TOP 5 순위에서는 라이엇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발로란트'가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27.7% 증가해 주간 점유율 8.94%를 기록했다. 사용시간 증가에는 지난 14일까지 진행된 설 맞이 이벤트의 영향이 주요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PC방 FPS 점유율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발로란트'가 주간 PC방 점유율 10% 진입을 앞두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느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발드컵)'가 오는 8월, 한국에서 개최된다.

그 밖에도 '배틀그라운드'가 전주 대비 7.3% 사용시간이 증가해 1계단 상승하며 주간 점유율 순위 5위로 TOP 5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2'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5.2% 증가하며, 1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신규 시즌인 9시즌을 시작한 오버워치 2는 경쟁전 업데이트, 영웅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4.2% 증가하며 1계단 상승한 10위에 랭크됐다. 지난 8일부터 시작한 봄 맞이 PC방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용시간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이터널리턴'은 전주 대비 9.6% 사용시간이 증가해 3계단 상승한 19위에 랭크됐다.

오는 22일 시작될 시즌 3의 프리 시즌을 시작하며, 사용시간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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