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넥슨 ‘던전앤파이터’, 테스트 중인 장비 특성 조건부 조건 완화

기사승인 2024.02.19  14:06:04

공유
default_news_ad2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퍼스트(테스트) 서버에서 진행 중인 장비 특성 변경 업데이트 내용 일부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던파’ 아이템팀 김현석 팀장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테스트 버전의 개선사항 3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언급된 건 장비 특성의 조건부 완화다. 장비 특성은 선계 시즌에 맞춰 추가된 육성 시스템이다.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옵션을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이후 세팅에 따른 제한이 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개선이 요구됐고, 이번 아이템 체계 변경의 일부로 장비 특성 시스템 개편이 진행됐다.

출처-'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

김현석 팀장은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 전까지 장비 특성 시스템 완성도를 끌어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퍼스트 서버에서 피드백이 많은 옵션 표기와 조건부가 지나치게 적용된 부분도 현재 메타(방향성)에 맞지 않아 개선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본 장비 특성의 증가분을 패시브 형태로 적용할 것이라고 했다. 개선된 특성으로 얻는 데미지 대부분이 항상 적용되도록 해 격차를 줄인다는 것이다. 여기에 소량의 대미지 기여도를 각 특성의 특화 요소에 따라 얻을 수 있도록 밸런스 비중을 바꾼다. 특성이 전체 대미지에 주는 영향을 조절하되, 확실한 매리트를 준다는 게 골자라 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될 안개신 융합 장비는 유틸리티성을 더한다. 기존 바칼 융합 장비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만회하기 위함이다. 김현석 팀장은 “아이템 옵션 개선안을 준비하면서 대대적인 조건부, 패널티 삭제 버전이 진행이 결정됐다. 이에 신규 융합 장비의 성능과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라며 “유틸리티 저하나 기믹의 불편함을 개선해 만족스러운 옵션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에픽 소울 수급량도 현실적으로 조정한다. 체감 상 줄어든 소울 수급 구조를 바꾸는 조치다. 구체적으로는 바칼 레이드 보옥을 확정으로 지급하고, 에픽 소울을 5개로 증가시켜 확정적으로 지급한다.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 시점에는 바칼 레이드 클리어시 최소 10개에서 최대 20개까지 획득 가능하게 바꾼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