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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2M’, 고레벨 유저를 위한 에바의 수중정원 공개

기사승인 2024.02.16  2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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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에 최고 레벨 유저를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수중전투를 콘셉트로 구현된 에바의 수중정원이다.

16일,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생중계로 ‘리니지2M’ 2024 업데이트 라운지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발송에는 엔씨소프트 이학주 사업실장, 전형수 개발PD가 참석해 오는 21일에 선보일 에바의 수중정원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전형수 개발PD, 이학주 사업실장

‘리니지M’은 신규 에피소드인 크로니클 XII.대성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에바의 수중정원이 정식으로 개장한다. 새로운 최상위 마스터 던전으로 구현됐다. 입장 조건은 88레벨 이상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 

전형수 개발피디는 “최고의 혈맹 중에서도 일부 유저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해 기존 아레나나 마스터와 다른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속에 있는 던전이란 콘셉트는 에바의 구속이란 디버프로 반영됐다. 이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아이템이 필요하며, 수중정원 상점에서 아데나로 판매된다. 

수중던전에서는 수룡의 침략 이벤트가 열린다. 상황 파악을 저해하는 버블장막에서 몰려오는 파푸리온의 수하를 처치하는 게 목표다. 저녁 7시를 기준으로 보스 타뷸락스가 나온다. 해당 이벤트와 보스는 첫 공개일인 오는 24일부터 만날 수 있다.

펫과 관련된 펫 협회 시스템에 새로운 기능도 추가된다. 성장시킨 펫을 자랑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 콘텐츠다. 30레벨까지 키운 펫을 파티에 등록하면 점수가 매겨지고, 순위에 따른 버프가 적용된다.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즌제도 적용된다. 시즌별 기여도에 따라 기부 순위 보상을 종료 시점에 얻을 수 있다.

클래스 리뉴얼 웨이브의 마지막 순서인 레이피어는 신화-전설 등급 스킬이 추가되고, 기존 스킬을 리뉴얼된다. 표식이 찍힌 대상에게 추가 대미지를 적용하는 블랙 페더로 1대1 전투력이 상승된다.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블링크는 스킬 대미지가 광역 적용된다. 복귀시에 상태이상 해제 효과가 추가됐다. 이밖에 적을 악몽 상태로 빠뜨리는 나이트메어 등이 추가된다.

전형수 개발피디는 “유저 피드백을 받고 클래시 리뉴얼을 빠르게 진행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레이피어 유저들에게 죄송하다”라며 “올해 다시 시작될 클래스 리뉴얼은 더 빠르고, 많은 유저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음 업데이트로 준비 중인 ▲고다드 영지의 신규 지역 ▲탈출형 던전 황혼의 은신처 ▲보스 쟁탈전 혈맹 균열 등도 발표됐다. 고다드 지역은 신규 지역 출시 이후에도 확장을 이어간다. 황혼의 은신처는 비슷한 레벨의 유저가 무작위 매칭되며, 탈출 순서에 따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혈맹 균열은 보스 몬스터만 빠르게 상대하는 보스 레이드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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