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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완벽 운영 T1, 디플러스 기아 꺾고 리그 1위 등극

기사승인 2024.02.15  1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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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바텀 공격력과 운영을 앞세운 T1이 디플러스 기아를 물리치고 6연승을 질주, 리그 1위로 올라섰다.

15일 저녁 라이엇 게임즈가 개최한 202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4주차 T1과 디플러스 기아가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디플러스 기아를 여유 있게 잡아냈다.

1세트서 두 팀은 각자의 라인업을 바탕으로 정면 대결을 펼쳤다. T1은 무난한 힘 싸움 챔피언을 선택했고, 디플러스 기아는 미드 아칼리에 서폿 파이크를 고르하면서 강력한 라인을 구축했다. 

<사진> 6연승을 기록한 T1 (제공-LCK)

T1은 초반부터 미드에서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며 오너의 뽀삐 중심의 성장을 시작했다. 또한 칼리스타, 애쉬의 투 원딜 챔피언으로 바텀에서 이득을 가져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소규모 미드 이득을 바탕으로 조금씩 추격을 시작했지만 T1의 속도를 따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애쉬를 사용한 케리아는 KDA 8/0/6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끌어내며 전장을 지휘했다. 결국 T1은 이후 제우스의 단단함과 페이커의 꾸준한 딜량을 더하면서 디플러스 기아를 그대로 무너뜨렸다.

2세트는 1세트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자야 라칸 조합으로 바텀에서 큰 이득을 가져가 주도권을 확보했다. T1은 킬을 연달아 내줬지만 운영으로 골드 차이를 극복하면서 팽팽한 접전을 만들었다.

게임은 독특하게 흘러갔다. 디플러스 기아가 뭉치며 연속으로 킬을 따내면 T1은 페이커를 활용해 타워를 연달아 철거하면서 골드 이득을 봤다. 그렇게 승부의 분수령에서 맞붙은 5대5 대결에서는 T1이 대승을 거두며 에이스를 확보, 운영은 물론 전투에서도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사진> T1 vs 디플러스 기아 (출처-LCK 방송화면)

이후 디플러스 기아는 자야의 에이밍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지만 넘어간 경기를 역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T1은 속도를 높여 바론, 장로 등 대부분 핵심 오브젝트를 수급했고 차이를 앞세워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디플러스 기아전을 2:0 승리로 장식한 T1은 6승 1패를 기록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또한 전날 패배한 젠지와 동률을 만들면서 득실 차에서 앞서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디플러스 기아는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반등에 실패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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