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넥슨 ‘던파 듀얼’, 네 번째 시즌패스 캐릭터는 인파이터

기사승인 2024.02.15  15:20:14

공유
default_news_ad2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듀얼(이하 던파 듀얼)’의 네 번째 시즌패스 캐릭터로 인파이터가 낙점됐다.

넥슨은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인파이터 출시를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던전앤파이터 듀얼' 유튜브

인파이터는 원작 IP(지식재산권)인 ‘던전앤파이터’에 구현된 캐릭터 클래스다. 남프리스트의 전직 클래스로, 다양한 근거리 스킬을 사용한다. 권투술을 베이스로 한 신격권이 대표적인 콘셉트다.

이 캐릭터는 기존에 구현된 캐릭터들과 다른 디자인 방향성을 가진다. 각성기(이하 필살기)가 원작의 진각성기 정의 집행 : 레미디오스의 성좌가 구현된 것이다. 앞서 공개된 남스트리트파이터, 블레이드, 배틀메이지 등은 1차 혹은 2차 각성기를 조합해 연출됐다.

소개 영상에는 필살기의 모습이 먼저 공개됐다. 자신의 손을 빛의 성유물로 감싸 강력한 펀치를 날리는 모습이 강조됐다. 원작에서 호평받은 흑백 연출도 과감하게 도입했다.

출처-'던전앤파이터 듀얼' 유튜브

이밖에 스킬 구성 및 플레이 특징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에서는 다양한 근거리 스킬을 캔슬해 사용하는 패시브 스킬 드라이 아웃이 특징이었다. ‘던파 듀얼’ 역시 이런 특징을 강조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기존 캐릭터 중에는 여스트라이커가 비슷한 콘셉트를 가졌다. 여기에 다양한 펀치 기술로 연타를 날리는 등 격투 게임에 잘 어울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치고 빠지는 더킹 대시과 스웨이가 구현될지 여부도 관심사다. 원작에서는 적과 간격을 좁히는 이동 스킬로, 짧은 무적 판정이 부여된다. 특히, 이동 중에 파생되는 기술로 콤보를 이어가는 콘셉트를 '던파 듀얼' 시스템에 녹여냈을지 기대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게임 리뷰

1 2 3
set_P1

인기기사

최신소식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